관리 메뉴

콩민지 FROM. KONG

삼립 제주감귤타르트 가격 꼭 사야해 비싸지만 맛있어 본문

맛집은 바로 여기!/디저트는 어때요?

삼립 제주감귤타르트 가격 꼭 사야해 비싸지만 맛있어

콩민지 2019. 5. 13. 07:11
728x90

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저는 제주도에 가면 꼭 사오는 게 바로 삼립 제주감귤타르트예요.

저는 제주감귤타르트를 좋아해서 엄마나 친구가 제주도에 놀러 가면 부탁하기도 해요.

8개에 10,000원이라서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늘 사 먹게 되더라고요.

제주 특산물이라 부르고 싶은 삼립 제주감귤타르트를 이번 제주여행에서도 사 왔어요.

역시나 맛있더라고요. ㅎㅎ

비싸지만 맛만큼은 확실히 보장되는 제주감귤타르트를 소개할게요.

 

 

 

삼립 제주 감귤 타르트

 

8개입

10,000원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전주상회에서 구입

 


 

 

제주감귤타르트 3박스를 구입했어요.

막상 구매하려고 하니 가격이 만만치 않았지만 집에 가면 또 생각날 것 같아서 3박스 구입했답니다.

3박스지만 24개밖에 안돼요. ㅠㅠ

1박스는 선물했으니 겨우 16개밖에 없어요!

 

이 날 전주상회에서 타르트, 파이, 초콜릿 사는 데만 50,000원 썼네요. ㅎㅎ

정신 차려보니 이미 돈을 쓰고 있었어요. ㅋㅋ

 

 

제주 감귤 타르트는 이렇게 생겼어요.

반을 잘라 보면 2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과장 없이 실제로도 저런 모양이에요.

실제 제주 감귤 타르트를 반으로 갈랐을 때도 똑같은지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삼립에서 만든 제주 감귤 타르트예요.

예전에는 제주도에 가야만 살 수 있었는데 요즘은 인터넷 주문도 가능하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친한 동생이 제주도에 다녀왔다며 먹어보라고 건네줘서 맛보게 됐어요.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그래서 그 뒤로 제주도 가는 일이 있거나 지인이 제주도에 가면 부탁하곤 했어요.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도 빼놓지 않고 사 왔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이 과자는 꼭 사야 한다며 구입해왔죠. ㅎㅎ

 

 

 

 

 

 

포장을 열어보면 총 8개의 제주감귤타르트가 들어있어요.

개수는 적지만 과자의 크기가 큰 편이에요.

그래도 더 많이 들어 있으면 좋겠어요. ㅎ_ㅎ

 

오와 열을 맞춰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모습마저 보기 좋네요.

포장도 예뻐서 선물하기도 딱 좋아요.

 

이전에 보여드린 제주감귤파이가 진짜 가볍게 선물하기 좋았다면

제주감귤타르트는 조금 더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다고 할까요?

 

https://kongminji.tistory.com/416

 

 

 

제주감귤타르트 신 버전
제주감귤타르트 구 버전

 

 

 

 

예전에는 삼립 제주감귤타르트의 포장지가 까만색이었어요.

다행히도 예전에 찍어둔 사진이 있네요. XD

 

지금은 같은 제주감귤타르트인데 패키지가 바뀌었더라고요.

좀 더 감귤스럽게(?) 바뀌었으니까 다른 제품이랑 헷갈리지 마세요!

 

지금은 삼립 제주감귤타르트가 포장이 바뀌었는데요.

예전의 블랙 패키지랑 비슷하게 만들어진 다른 회사의 제주감귤타르트도 있더라고요. (사진 찍어 올 걸!)

저도 처음에는 바뀐 줄 모르고 다른 걸 사 올 뻔했어요.

다행히도 찍어 둔 사진이 있어서 사장님에게 보여드리고 잘 사 왔답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짜잔! 패키지의 그림과 똑같은 제주감귤타르트를 볼 수 있어요.

타르트지 위에 새콤달콤한 제주감귤이 올라가 있는 모습이에요.

 

포장을 뜯으면 달콤한 향이 풍겨오는데 그 향도 너무 좋답니다. : )

맛도 좋고 향도 좋고 그냥... 맛있어요!

 

크기는 조금 큰 편이에요.

개수가 적은 대신에 크기는 좀 커야 하지 않겠어요!?

 

 

 

 

 

 

 

 

반을 가르면 속이 보이는데요.

2개의 층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아래쪽은 새콤달콤한 감귤 필링이 들어 있고요.

그 위로는 부드러운 감귤향 초콜릿이 들어 있어요.

 

설명은 부드러운 초콜릿이라도 되어 있지만 딱딱하답니다. ㅎㅎ

저는 타르트가 부스러지는 게 싫어서 살짝 얼려서 먹어요. 그게 더 맛있더라고요.

 

상큼한 향이 나고 맛은 새콤달콤하고 타르트가 지나치게 새콤하지 않도록 잡아줘서 밸런스가 좋아요.

 

 

 

 

제가 전주상회에서 가격을 물어봤을 때는 사장님이 10,000원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동문시장의 다른 가게에서는 12,000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상인분은 12,000원인데 10,000원에 해준다고 얘기했고요!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니 더 비싸게 사지 말고 꼭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 )

 

제가 3박스를 사고 다른 과자도 좀 더 사서 여쭤봤는데

삼립 제주감귤타르트는 더 가격을 깎아 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가격은 비싸지만 맛있어서 늘 다시 사 먹게 되는 마성의 과자예요.

아직까지는 only jeju 과자 중에서 제 기준 1위인 과자예요. ㅎㅎ

 

더 맛있는 제주감귤타르트가 나타나기 전까진 순위가 바뀌지 않을 것 같고요.

아직 안 드셔 봤다면 꼭 한 번 드셔 보길 추천해요.

 

이 글 보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재밌는 제주 여행하길 바랄게요. : -)

 

 

 

반응형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