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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노스페이스 패딩슬립온 NS93I54A 솔직후기 본문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노스페이스 패딩슬립온 NS93I54A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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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겨울이 왔다는 걸 이제 누가 설명해주지 않아도 바로 느낄만큼 날씨가 추워졌어요. ㅠㅠ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손발이 가장 시리고 추운 것 같아요.

손발이 추워지면 겨울이 왔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ㅋㅋ

이렇게 손발이 추워지는 계절이 왔으니 자연스레 손발을 따뜻하게 해줄 아이템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차가운 손을 따뜻하게 보호해줄 장갑이 등장하죠.

그리고 차가운 발을 따뜻하게 해줄 신발도 등장합니다.


이제 따뜻하기만 한 겨울신발은 경쟁력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제는 보온성을 물론 거기에 멋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해진 겨울 신발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 중에서 보온성을 물론 디자인, 착화감까지 일품인 노스페이스 패딩슬립온 보여드릴게요.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고 제가 동생에게 선물해준 노스페이스 NS93I54A랍니다.

멋스럽고 따뜻해서 이거 하나면 올 겨울 아주 따뜻하게 보내게 될 거예요. : ^)






노스페이스 뮬 클래식 슬립온


품번 : NS93I54A

컬러 : 블랙

사이즈 : 270mm (10mm 단위)

가격 : 85,000원







동생 생일을 맞이해서 제가 동생에게 생일선물을 했답니다.

무엇보다 동생이 아주 마음에 들어하고 매일매일 신고 다녀서 아주 뿌듯해요!

동생 생일이 11월이라 11월 초에 미리 선물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주 잘 신고 다니더라고요.


그리고 제 동생이 평발이라서 신발을 아무거나 신지 못하거든요. ㅠㅠ

저는 평발이 아니라서 평생 평발의 고생을 느껴 본 적은 없지만 옆에서 동생을 보고 있으면

'평발이면 저렇게 힘들구나.' 하는 걸 간접적으로 느끼곤 해요.



평발이라서 운동화는 꼭 신어보고 발에 불편하지 않은 걸 구입해요.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발이 불편하면 신을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동생이 새 신발을 사야 할 때가 오면 원치 않아도 쇼핑을 몇 시간씩 하게 된답니다. 하하


그런데 다행히도 노스페이스 운동화는 대부분 불편해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운동화는 매번 노스페이스에 가서 신어보고 구입한답니다.


불행하게도 올해 노스페이스 운동화가 조금 별로더라고요. ㅠㅠ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너무 등산화스럽거나 아니면 전부 슬립온 디자인이라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았어요.


지금 보여드리는 패딩슬립온과 가벼운 느낌의 슬립온 2개를 구입했더니 이제 슬립온 말고 다른 디자인 구입하고 싶어요. ㅋㅋ

노스페이스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예쁜 신발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노스페이스 FW 풋웨어 제품으로 뮬 슬립온은 생활 방수 기능과 프리미엄 구스 다운 충전재로 높은 보온성을 자랑해요.

패딩슬립온이라서 눈이나 비에 약할 것 같지만 다행히도 생활 방수 기능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착화 시 불편하지 않도록 네오프랜 소재를 사용했다고 해요.

실제로 동생이 신고 벗을 때에도 불편함이 없다고 말해주더라고요.


또 가벼운 무게와 높은 쿠션을 자랑하는 EVA 미드솔을 사용해서 장시간 착용해도 편하다고 해요.

아웃솔에는 세라믹을 적용하여 미끄럼 방지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신기에 아주 적합한 FW 풋웨어 제품이네요. 





사이즈는 10mm 단위로 나와요.

제 동생은 정사이즈 265mm를 신어요.

그런데 이 신발은 10mm 단위로 나와서 260mm와 270mm를 신어보고 결정했답니다.


직접 신어보니 260mm는 작아서 270 사이즈로 결정했어요.

보통 발사이즈가 --5mm 로 끝난다면 한 사이즈 크게 주문하는 게 잘 맞을 것 같아요.

겨울에는 양말도 꼭 신고 여름보다 두꺼운 양말을 신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한 사이즈 크게 주문해야 편할 것 같아요.


물론 매장에서 직접 신어본 후 결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





신발 안쪽은 기모처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패딩 운동화, 패딩슬립온답게 아주 따뜻해요.


무려 거위 솜털 85% + 거위 깃털 15%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구스다운이나 덕다운을 구매할 때는 이 솜털과 깃털 비율을 꼼꼼히 확인한 후에 구입하셔야 해요.

솜털과 깃털 중에서 솜털 비율이 높을수록 더 보온성이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려 솜털과 깃털 비율이 85대15 인 정도라면 아주 따뜻하다는 의미예요. 





컬러는 블랙이 제일 무난해서 블랙을 선택했어요.

제 동생이 또 블랙 컬러를 아주 좋아해서 웬만하면 블랙입니다. ㅋㅋ


컬러는 총 4가지가 있었어요.

블랙, 네이비, 스모크그레이, 매트블랙 이렇게 4가지 색상이 있었답니다.

블랙과 그레이는 밑부분이 화이트 컬러라서 깔끔함이 돋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4가지 컬러 중에서 블랙과 그레이가 제일 예뻐보였어요.



네이비 컬러와 매트블랙 컬러는 밑부분이 화이트가 아니라 블랙이었어요.

여기서 밑부분은 지금 사진에 보이는 신발의 아래쪽 하얀 부분 있죠? 거길 얘기하는 거랍니다.

깔끔해보이는 느낌은 덜하지만 밑부분이 블랙 컬러이면 금방 더러워지는 느낌은 덜한다는 장점도 있을 거예요.


컬러야 본인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되겠죠?

저는 블랙, 그레이 컬러가 예쁘더라고요. 


이 운동화는 남녀공용으로 나온 거라 220mm부터 구입이 가능해요.

저는 스모크그레이 컬러로 220mm 신으면 딱이겠어요. ㅋㅋ


여자분들께는 스모크그레이 컬러 추천합니다. : ^)





앞서 말했듯이 제 동생은 평발이라서 신발은 무엇보다 착화감이 가장 중요해요.

아무리 예쁜 신발이라도 하더라도 10분도 못 신고 있을 정도로 아프면 안 되잖아요.


실제로도 진짜 여러 군데 신발 매장은 다 돌아보고 마음에 드는 것도 발견했지만 다 불편해서 구입하지 못했어요.

진짜 예쁘고 마음에 드는데 발에 맞지 않아서 구입하지 못한다니 참 안쓰러워요. ㅠㅠ


노스페이스 신발은 어떻게 그렇데 다 잘 맞는지 신기합니다. ㅎㅎ

평발인 분들 노스페이스 매장 가서 운동화 한 번 신어보세요!

제 동생도 평발이 심한 편인데 불편하지 않다고 하니 잘 맞으실 수도 있어요.



제 동생이나 저나 약간 그런 게 있어요.

한 번 마음에 들면 주구장창 그것만 신고 쓰고 하는 버릇이라고 할까요?

아마도 귀찮아서 그런 듯 합니다. ㅋㅋㅋㅋ


그렇지만 한 번 마음에 들기가 어디 쉽나요?

한 달 넘게 이 신발을 신은 동생이 말하길 아주 편하고 따뜻하고 좋다고 합니다.

이번 겨울 발 시리지 않고 잘 신고 다닐 걸 생각하면 뿌듯해요. 






이렇게 곳곳에 노스페이스라고 적혀 있네요. ㅋㅋ

노스페이스 신발인데도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죠.


제 남자친구도 보더니 예쁘다고 구입했어요!

여러분 올 겨울 커플 운동화로도 아주 추천합니다.


일단 신발끈이 없어서 아주 편하고요.

겨울에 차가워질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줘서 좋습니다.


스타일도 살리고 보온성에 착화감까지 챙겼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죠!





솔직하게 제 돈 주고 샀지만 아주 마음에 듭니다. : )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잖아요.

발만 따뜻하게 해줘도 추위를 덜 느끼게 된다는 거 아시나요?


추운 겨울 추위를 많이 타는 분이라면 외투를 껴입는 것도 좋지만 발을 따뜻하게 해보세요!

이제 두꺼운 양말 신지 않아도 패딩슬립온 하나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이제는 추위가 두렵지 않은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올 겨울은 또 무지 추울 거라고 하던데 ㅠㅠ 월동준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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