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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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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락앤락 보온포트 보온주전자 보온보냉포트 구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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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저는 일반 정수기물보다 보리차를 더 좋아해요.

보리차뿐만 아니라 둥글레차, 연근차 등 우려낸 물이 더 맛있더라고요.

집에 정수기가 있지만 특히 겨울이면 따뜻한 물이 마시고 싶어서 더 물을 끓여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물을 끓여두면 금방 쉬어버리는 게 걱정이죠. ㅠㅠ


특히나 여름에는 보리차 끓여놓으면 식을 때까지만 밖에 잠깐 두자고 생각했는데

보리차가 식으면서 뜨거운 열기에 금방 쉬어 버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겨울에는 따뜻한 보리차를 마시기 위해, 

여름에는 쉬지 않은 보리차를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 보온포트를 구입했어요.


바로 락앤락 보온/보냉포트입니다.

보온보냉력이 우수한 귀여운 보온주전자 지금 보여드릴게요!





락앤락 보온포트


용량 : 1.0L

구입처 및 가격 : 비밀댓글로 문의





락앤락 제품은 워낙 유명하죠.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아는 '락앤락'입니다.

그래서 우선 락앤락 제품이라고 하면 믿고 구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주로 락앤락이라고 하면 반찬통 회사로 유명한 듯 해요.

저도 집에서 락앤락 반찬통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요.




이번에 구입한 락앤락 보온포트는 한 음식점에서 처음 보게 되었어요.

밥 먹으러 간 음식점에 가면 처음에 메뉴판과 함께 컵, 물을 함께 주잖아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주는 플라스틱 물통이 아니라 락앤락 보온포트를 주더라고요.

처음엔 생김새가 예뻐서 이리저리 살펴봤어요.


그러다가 물을 따라 봤는데 물이 따뜻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직원분께 물어봤더니 보온력이 좋아서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에 꽂혀서 저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_+





박스를 열어보면 영롱한 바이올렛 컬러의 락앤락 보온포트와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사용설명서는 다양한 나리의 언어로 적혀 있으니 필요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락앤란 보온주전자는 제가 본 곳에서는 2가지 사이즈로 판매 중이었어요.

1.0L와 1.5L 2가지 사이즈가 있더라고요.




제가 선택한 건 바이올렛 컬러의 1.0L예요.

조금 더 큰 사이즈가 필요한 분들은 골드빛의 1.5L도 있으니 찾아보세요. : )


저는 처음부터 1.0L가 마음에 들었는데 1.5L를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제가 구입한 곳에서는 1.5L가 품절인 걸 보니 인기가 많은 것 같았어요.





사용설명서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웬만한 내용은 구매한 곳에서 페이지로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사용설명서는 크게 보지 않았어요.

락앤락 보온주전자 자체가 사용법이랄 게 크게 없어서 사용설명서를 안 보셔도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사용설명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영상에 찍어 뒀으니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 -)

영상 일시정지하면 내용을 편하게 보실 수 있어요.





락앤락 보온주전자인 것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죠?

보온주전자 아래쪽에 락앤락이라고 크게 박혀 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아래부분이 방향전환이 편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어서 좋아요.

왼손잡이, 오른손잡이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방향전환이 아주 잘 되게 디자인되어 있거든요.


쉭쉭 잘 돌아가서 재미도 있어요. ㅋ_ㅋ

이 부분은 사진보다는 영상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그리고 손잡이 위쪽에 보면 버튼 같은 게 있죠?

이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여름에 차가운 얼음물을 넣어뒀을 때도 그렇지만

특히 겨울에 뜨거운 물을 넣어뒀을 때 집안에 아이가 있다면 걱정이 되잖아요.


혹시나 부모님의 눈이 미치지 못한 곳에서 아이들에게 뜨거운 물이 쏟아졌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죠. ㅠ_ㅠ




락앤학 보온주전자, 보온포트, 보냉포트는 그런 점을 염려해서 만들어졌어요.

사진에 보이는 저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물이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화상방지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는 똑똑한 보온주전자입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물이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입구가 꽉 막혀 있어요.

덕분에 더욱 보온/보냉이 더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


뜨거운 물을 5시간 넣어둔 채 건드리지 않고 5시간 뒤에 처음 마시려고 버튼을 눌렀더니 

그제서야 김이 빠지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_+





입구를 통해서 물이 나온답니다.

아쉬웠던 점은 물이 콸콸콸 나오는 게 아니라 뭐랄까.


쪼르르륵 하면서 나온다는 점이었어요.


물이 좀 시원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 )





과연 몇 시간동안 보온이 유지될까요?

보온포트의 가장 중요한 점이 보온 유지 시간이겠죠?


보온유지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 제가 직접 실험해봤어요.

그 결과가 궁금한 분들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 ↓ ↓ ↓ ↓ 




락앤락 보온포트 개봉부터 사용법, 보온유지시간까지 모두 담은 영상이에요.

글과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보실 수 있어요. _+


과연 보온력은 몇 시간이나 유지가 될까요?

원터치 캡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영상을 본 뒤 구입을 결정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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