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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회색 가디건 코디 흰바지 코디 오늘뭐입지 오늘의 코디 본문

데일리룩: 그녀의 옷장(콩스룸)

회색 가디건 코디 흰바지 코디 오늘뭐입지 오늘의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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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스룸의 콩민지입니다.

오늘 뭐 입지 하는 고민에 빠지셨나요?

정말 오늘 뭐 입지? 하는 고민은 매일 매일 이어지는 것 같아요.

1년은 365일이니 오늘은 뭐 입지 하는 고민은 1년동안 쉴 새 없이 이어져요.

그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또 매일 예쁜 옷을 입어보고자 데일리룩 보여드리고 있어요.

 

오늘의 코디는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회색 가디건 코디예요.

흰바지를 매치해서 산뜻해보이게 너무 칙칙하지 않게 코디했어요.

편한 룩이라서 도서관룩이나 시험기간룩으로 추천합니다.

 

편하지만 너무 추리하지 않은 느낌으로 오늘의 코디 보여드릴게요!

 

 

 

 

회색 가디건 &흰 바지 코디

 

OUTER : 회색 가디건

TOP : 블랙 기본티

PANTS : 흰 바지 (세미 부츠컷)

SHOES : 아디다스 가젤 그레이(220)

BAG : 에코백

 

 

 

 

이 날 바람이 꽤 많이 불었어요.

봄이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고요.

(사실 저는 여름 빼고는 늘 춥습니다.)

 

그래서 조금 도톰한 회색 가디건을 꺼내 입었어요.

환절기에는 이렇게 두께가 있는 가디건 하나 있으면 아주 좋아요.

 

 

 

 

계절은 봄인지라 겨울옷을 입을 수 없는데 몸으로 느끼는 온도는 아직 따뜻하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

저는 이럴 때 보온성이 좋은 가디건 코디를 자주 해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정말 따뜻해지기 전에는 늘 춥거든요. ㅠㅠ

그렇지만 겨울 패딩을 입을 순 없으니 이럴 땐 울 가득 들어간 가디건 코디하면 아주 좋아요. : )

 

 

 

 

흰바지 코디에 회색 가디건은 실패 확률이 적어요.

흰바지는 대부분 잘 어울리지만 특히 회색 가디건과 잘 어울려요!

 

이 회색 가디건은 가격대가 꽤 있는 편이었는데 너무 예뻐서 구입했던 가디건이에요.

자수가 촘촘히 들어가 있고 무게도 꽤 나가는 편이에요.

대신 보온성이 아주 좋아요!

초겨울, 늦겨울, 초봄에 아주 잘 입어서 아더 컬러 구입 못한 게 아쉬워요.

 

 

 

 

흰바지가 세미 부츠컷이라 활동성이 좋은 바지예요.

전체적으로 활동성 좋은 흰바지에 회색 가디건을 걸쳐서 편한 느낌이 드는 코디예요.

 

시험기간에 입으면 아주 좋은 코디죠.

도서관 갈 때도 좋은 데일리룩이에요.

 

도서관에 오래 앉아 있으니 되게 춥거든요.

그럴 때 이런 가디건은 보온성이 좋으니 딱입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코디인데 회색 가디건에 포인트가 확실해서 예쁘게 입을 수 있어요.

베이직한 컬러가 총출동한 코디치고 밋밋하지 않죠?

 

화이트, 그레이, 블랙의 베이직 컬러가 만나서 무난한 오늘의 코디가 완성됐어요.

오늘뭐입지 고민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당장 옷을 입고 나가야 할 때는 이렇게 코디해보세요.

 

베이직한 컬러로 옷을 입으면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요.

아침에 바쁜데 괜히 이것저것 입어보다가 지각할 순 없잖아요!

 

 

 

 

워낙 포인트가 많은 회색 가디건 코디라서 머리를 묶어도 예뻐요.

이 회색 가디건은 남자친구도 정말 예쁘다고 자주 얘기한 옷이에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고민하다가 너무 예뻐서 결국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컬러도 회색이라 대부분의 코디에 찰떡이에요. : )

 

 

 

 

신발은 베이직 코디에 맞춰서 그레이로 통일했어요.

아디다스 가젤 그레이 컬러예요.

 

가젤도 어떤 코디에든 잘 어울려서 하나쯤 있으면 좋은 운동화예요.

가젤은 블랙 컬러보다 그레이 컬러가 코디에 매치하기 쉬워요!

 

 

 

 

편하게 매치한 오늘의 코디이지만 너무 추리해보이진 않죠?

실제로는 불편한 것 하나 없이 편한데 또 너무 성의없이 입은 것 같진 않은 데일리룩이에요.

 

시험기간에 공부할 때 옷이 너무 불편하면 신경 쓰이잖아요.

그렇다고 너무 편하게만 입고 가기 싫다면 이런 코디 추천합니다.

 

일명 도서관룩, 시험기간 코디라고 할까요?

 

 

 

 

백팩이나 에코백으로 마무리해주면 깔끔하게 오늘 뭐입지? 하는 고민이 해결됩니다.

 

환절기 코디로 제격이에요.

낮에 기온이 올라서 더울 때는 가디건만 벗어주면 돼요.

밤에 다시 쌀쌀해지면 그 때 가디건 걸치면 되고요.

 

환절기 감기 예방룩이네요. ㅋㅋㅋ

 

 

 

 

흰바지 코디는 참 좋아요.

흰바지 코디는 사람이 깔끔해보이게 만드는 매력이 있잖아요.

 

그런데 흰바지나 흰 옷, 흰 치마를 입으면 엄청 신경 쓰이죠.

얼룩이 너무 쉽게 묻으니까 늘 조심해야 하고 말예요. ㅠㅠ

 

 

 

 

흰바지에 얼룩이 생겼을 때 깨끗하게 해결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과탄산소다 하나만 있으면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삶을 수 있는 소재라면 더 깔끔하게 흰바지 얼룩을 제거할 수 있어요.

과탄산소다를 넣고 얼룩 진 흰 옷을 삶으면 깨끗하게 얼룩이 사라지고 새하얗게 세탁이 돼요.

 

만약 삶을 수 없는 소재라면 20~40도의 물에 과탄산소다를 풀고 얼룩진 흰바지를 20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세탁세제로 세탁을 해주면 흰바지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얼룩이 묻지 않도록 미리 조심하고, 얼룩이 생기면 바로 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확실히 옷을 입을 때 다양한 컬러를 선택하게 돼요.

흰 색, 분홍색, 노란색, 초록색, 민트색 등등 말예요.

앞으로도 상큼한 오늘의 코디 많이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오늘뭐입지 고민되는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 )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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