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원피스 퍼즐 500피스 직소퍼즐 쵸파맨 완성후기 본문

솜씨 자랑/핸드메이드: 그녀의 공방

원피스 퍼즐 500피스 직소퍼즐 쵸파맨 완성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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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직소퍼즐 500피스 쵸파맨 완성후기를 들고 온 콩민지입니다. : )

남동생의 퍼즐 취미 덕분에 퍼즐 소개를 자주 해드리게 될 것 같아요.

1000피스 원피스 퍼즐만 맞추다가 잠시 쉬어가는 의미로 500피스 쵸파맨 원피스 퍼즐을 맞춰 봤어요.

딱 절반인 500피스인데 완성하는 시간은 엄청 줄어들더라고요. ㅋㅋ


진짜 1000피스와 500피스는 단순히 숫자 2배의 차이가 아니라 난이도가 뚝!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500피스는 정말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취미로 맞추기 딱 좋았어요.

처음 퍼즐에 도전하는 분들께 자신감을 심어주는 용도로도 아주 좋은 듯 해요.


원피스 1000피스 퍼즐 이후에 도전한 500피스 원피스 직소퍼즐 완성후기 보여드릴게요.




원피스 직소퍼즐 쵸파맨


500PCS

구입처 : 알파

가격 : 12,000원






원피스 직소퍼즐 500피스입니다.

저는 이 박스도 예뻐서 버리기 아깝더라고요.

잘 못 버리는 습성이 여기서도 드러납니다. ㅋㅋ


퍼즐을 맞출 때 퍼즐조각들을 그냥 펼쳐 놓으면 작은 퍼즐 조각들이 없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퍼즐 박스 뚜껑을 엎어서 안에 퍼즐 조각을 넣어두고 퍼즐을 맞추면 좋아요.

따로 얘기하지 않아도 아마 모든 분들이 이렇게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p







귀여운 쵸파의 6가지 버전 모습을 볼 수 있는 퍼즐이에요.

저는 원피스를 보다가 말았기(?) 때문에 잘 모르는데 남자친구 말로는 다 이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변하는 모습에 따라 특성도 모두 다르다고 해요.


힘이 센 버전, 스피드가 빠른 버전, 방어에 특화된 버전 등으로 나누어진다고 해요. 







퍼즐 박스를 보면 퍼즐의 크기도 적혀 있어요.

저희는 이전에 맞춘 1000피스 퍼즐은 박스를 통째로 버려서 사이즈를 알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직접 줄자로 사이즈를 재서 퍼즐 액자를 구입했어요.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퍼즐 박스에 적혀 있는 퍼즐 사이즈를 잘 기억해두면 퍼즐 액자를 살 때 편하답니다.

500피스는 38*52cm로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아서 퍼즐 액자에 넣어두면 딱 예쁠 것 같아요!


이후에 500피스 퍼즐 액자를 구입해서 액자에 넣은 뒤 벽에 걸어둘건데 그때 사진으로 다시 소개해드릴게요. : )








깜박하고 헤라를 빼놓고 사진을 찍어서 사진에는 헤라가 없어요. 

헤라는 퍼즐 유액을 펴바를 때 사용하는 건데 아래 사진에서 바로 보여드릴게요!


처음에 원피스 1000피스 퍼즐을 구입했을 때는 헤라가 뭔지도 모르고 상자랑 함께 버렸던 기억이 나요. ㅋㅋ

나중에 유액을 퍼즐에 펴바를 때 필요하니 버리지 말고 챙겨 두세요.


저희는 헤라를 버려서 유액을 펴바를 때 꼬리빗 뒷부분으로 펴발랐어요.

고무헤라가 아니라서 사용하다보면 힘이 없어지는데 그래서 헤라 사용하기 불편하다면 꼬리빗도 추천합니다.

아주 꼼꼼하게 잘 펴발라져요. ㅋㅋㅋ 유액 사용 후에 꼬리빗은 꼭 세척해주세요.








짜잔~!

퍼즐 맞추는 중간중간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완성되는 모습으로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멋있죠. _+ 중간부터 찍은 게 너무 아쉬워요.


처음부터 사진으로 찍어뒀다면 진짜 근사한 모습으로 완성되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1000피스 퍼즐도 이렇게 완성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둘 걸 너무 아쉬워요!


이미 유액을 발라버린 후라서 중간 중간의 과정을 사진으로 찍을 순 없지만 다음 1000피스 퍼즐을 맞출 때는 꼭 도전해보겠어요.

이렇게 점점 허술하고 뭘 몰랐던 포스팅이 완성이 되어 가는 느낌이에요. ㅋㅋ


비어있던 공간이 하나 하나 채워져 가는 모습에서 뿌듯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사진에 보이는 저 종이가 바로 헤라입니다.

유액을 퍼즐 위에 펴바를 때 손으로 유액을 바를 수 없죠.

그 때 헤라를 사용해서 유액을 꼼꼼히 발라주시면 된답니다.


500피스라서 그런지 유액이 많이 남는 느낌이더라고요.

안 발라진 부분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빼놓지 않고 다 발라주세요.

유액을 바른 후에는 서늘한 곳에서 유액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잘 말려주세요!






저는 거실 한 쪽에 두고 하루 정도 말려주었어요.

거실이나 베란다 등 사람이 자주 지나다니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고 말려주세요.

지나다니다가 밟거나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다 마른 뒤에는 퍼즐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어주면 진짜 완성이랍니다. : )

퍼즐액자를 구입한 뒤에 다시 한 번 진짜 완성된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원피스 직소퍼즐 500피스 쵸파맨 완성 모습이랍니다. 짜잔!

완성까지 시간은 넉넉 잡아 2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1000피스 퍼즐에 비하면은 시간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는 시간이죠. ㅋㅋ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정말 취미로! 즐겁게! 퍼즐을 맞추기 딱 좋은 사이즈가 500피스인 듯 해요.


시중에서 구입하는 것보다는 인터넷에 검색해서 구입하는 게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미리 구입해 둔 뒤에 시간이 날 때 맞추면 좋을 것 같아요.


제 동생은 브로마이드를 밑에 깔고 그 위에 퍼즐을 맞추는 방법으로 시작한답니다.

그림이 헷갈릴 때는 퍼즐 박스의 그림을 참고하는 식으로 퍼즐을 맞춰요.

사람마다 퍼즐 맞추는 방법을 모두 다르겠지만 브로마이드를 밑에 깔고 맨 끝의 테두리를 먼저 맞추고 

그림에 따라 안의 퍼즐 조각을 맞추면 쉽게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음엔 원피스 1000피스 직소퍼즐 NEW 현상수배 퍼즐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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