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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 블러셔 복숭아 블러셔 추천 본문

이건 어때요/화장품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 블러셔 복숭아 블러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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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숭아 블러셔 소개할 콩민지입니다. : )

저는 과일 중에서도 복숭아 참 좋아해요.

그래서인지 화장품도 복숭아 향이 나는 화장품이나 복숭아 빛 컬러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몇 년째 애용 중인 복숭아 블러셔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네이처리퍼블릭 블러셔인데 '베네피트 단델리온 저렴이'라고 해서 엄청 유명해졌죠.

그 당시에는 진짜 베네피트 단델리온이랑 똑같다고 해서 품절사태도 생기고 그랬어요!

그 때 한참 쓰다가 돌고돌아 다시 요즘 애용 중인 네이처리퍼블릭 블러셔예요.


제가 워낙 블러셔/치크 제품을 좋아해서 보이기만 하면 호기심에 이것저것 사서 쓰거든요.

그렇게 정착하지 못하고 블러셔 유목민 생활을 하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구입했는데 역시나 좋더라고요.

너무 과하지 않게 발색이 돼서 블러셔 초보자/입문자가 쓰기에도 좋은 블러셔예요.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 블러셔 발색컷 먼저 보여드릴게요.

실제로는 너무 진하지 않게 은은하게 생기가 돌 정도로만 사용해요.

그런데 사진을 찍으니까 그 정도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발생컷을 보여드리려고 실제 사용하는 양보다 많이 발색했어요.

사진 찍을 땐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약간 경계가 졌네요. :p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 블러셔


용량 : 10g

컬러 : 01 핑크 블라썸

가격 : 6,000원



저는 개인적으로 실외에서 자연광 아래 사진 찍은 걸 좋아해요.

따로 소품을 준비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그 자체로 예쁜 사진이 완성되는 것도 좋고요.

그래서 종종 실외에서 간단하게 자리를 잡고 촬영을 하곤 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쟤 뭐하는거야?'하는 궁금증 섞인 눈빛으로 바라보곤 한답니다. ㅋ_ㅋ

이때도 따가운 눈총을 견뎌내며 예쁜 사진을 찍어 왔죠.





자연스러운 컬러에 미세한 펄감이 있어서 좋은 제품이에요.

미세한 펄감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동영상도 찍어 왔으니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 블러셔는 피부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주는 컬러와

미세한 펄감이 자연스럽게 블렌딩되어 여성스럽고 화사한 볼을 만들어주는 제품이에요.


과한 느낌의 펄이 아니라서 사용할 때 불편하지 않을 거예요.





컬러는 제가 보여드린 1호 핑크 블라썸 외에도 2호 코랄, 3호 애프리콧이 있어요.

베네피트 단델리온 저렴이 버전은 1호 핑크 블라썸 컬러예요.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얼굴 라인을 따라 광대뼈를 감싸듯이 바르면 화사한 피부가 연출돼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할 때 블러셔는 빼놓을 수 없죠!





간혹 로드샵 블러셔를 구입해보면 저렴한 가격 대신에 퍼프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딱 블러셔만 들어 있고 개인적으로 메이크업 브러쉬를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 블러셔는 그럴 필요없이 전용 퍼프도 들어 있어요.


대신 거울은 따로 없답니다.





보들보들한 느낌! 너무 좋죠?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 블러셔는 향도 좋아서 쓸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은은한 향이 나서 두 볼에 살짝 얹으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든답니다.


블러셔 한 통을 다 쓸때까지 세척하지 않고 사용하면 피부에 좋지 않아요.

어느 정도 사용했다 싶으면 깨끗하게 세척한 뒤에 잘 말려주세요.

세척 후에 다시 뽀송뽀송, 보들보들해지면 그 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위생적이지 못해서 볼에 트러블이 잔뜩 날 수 있어요.





1호 핑크 블라썸 컬러예요.

은은하면서도 컬러가 정말 예쁘죠?


실제로 봤을 때와 흡사한 컬러예요.

발색했을 때 진짜 은은하게 예쁘겠죠!





너무 진하게 발색되지 않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그래서 화장을 처음 해보는 초보자들도 쉽게 양 조절이 가능해요.


사실 처음 화장을 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에 그게 제일 어렵잖아요.

눈썹이나 볼터치 같은 경우에 살짝만 한다고 해도 검은 숯검댕이 눈썹이 되고 두 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기 쉽죠.


그런데 네이처리퍼블릭 샤인 블라썸은 은은한 컬러 덕분에 그런 실패를 줄여준답니다.





역시나 은은한 컬러로 예쁘게 발색이 되어서 참 좋아요.

펄감이 너무 심하면 막 나중에 온 얼굴에 펄이 묻어서 메이크업 수정이 필수잖아요.

그런데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미세한 펄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피부나 눈화장 등의 메이크업을 다 한 뒤에 두 볼에 살짝 블러셔를 얹어주면 돼요.

살짝 뭔가 부족한 듯 했던 메이크업이 드디어 완성이 됩니다.





이건 미세한 펄감을 보여드디려고 찍은 영상이에요.

일불러 포커스를 나가게 해서 찍었답니다.


살짝씩 반짝이는 게 보이죠?

은은한 펄이 있어서 두 볼이 생기가 있으면서도 반짝이게 해준답니다.

너무 과하지 않아서 볼 때 부자연스럽거나 인위적인 느낌이 들진 않아요. : )



 



저는 예전부터 샤인 블라썸 블러셔는 1호 핑크 블라썸만 사용했어요.

2호나 3호 컬러도 눈으로 볼 땐 예쁘던데 실제로 사용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1호 핑크 블라썸 컬러는 은은하게 생기를 더해주면서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때 좋아요.

너무 과하지 않게 생기 도는 메이크업에 최고죠.


이 사진은 평소 제가 사용하는 저도의 양으로 발색했을 때의 느낌이에요.

사진이라서 조금 잘 보이진 않지만 진짜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으로 연출하기에 딱 좋아요.


블러셔 안 한 것처럼, 원래 내 두 볼이 약간 발그레한 느낌으로 연출되죠.

평소 너무 진한 메이크업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만족스러울 거예요.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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