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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에버필터 Everfilter 사진보정어플 추천 본문

콩TIP: 알려드려요

에버필터 Everfilter 사진보정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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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기분 좋은 수요일 시작하셨나요?

수요일은 언제나 힘들죠.

수요일이면 한 주가 시작된 지도 이제 반, 한 주가 끝날 때까지도 반이나 남은 딱 그 중간 즈음이죠.

그래서 더 지치고 힘든 것 같아요.


그런 수요일을 마법같이 바꿔 줄 예쁜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내가 찍은 사진이 순식간에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으로 바뀌는 마법 같은 사진보정어플이에요.

에버필터를 다운받고 나면 사진 하나씩 바꿔보면서 감탄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실 거예요. 


아, 그 전에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시는지 물어 볼 걸 그랬나요?

아마 요즘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도 있잖아요. 정말 남는 건 사진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워낙 스마트폰이 잘 되어 있어서 정말 취미가 있는 게 아니라면 스마트폰 카메라가 워낙 좋아서 사진 찍는 취미를 가질 수 있죠.

아이폰이야 사진 예쁜 걸로 유명하고, 갤럭시도 요즘은 웬만한 미러리스 못지 않게 화질이 끝내주더라구요.

그런데 사진을 찍다보면 조금 더 예쁘게 보정하고 싶은 욕심이 꼭 생기더라구요. (>A<)

그래서 저도 블로그하면서 가장 많이 발전한 게 사진보정기술이 아닌가 싶어요.

이미 충분히 예쁘게 찍어왔지만 조금의 보정만 거치면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하는 기술들이 많이 있죠. (커밍쑨, 곧 알려드릴게요.)

하지만 포토샵은 어렵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하니 단 한 번의 터치로 내 사진이 순식간에 작품이 되는 어플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아마 사진을 하나씩 보시면 자신도 모르게 Play 스토어에서 에버필터(Everfilter)를 설치하고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예쁘게 바뀌는 사진들을 보면 심지어 감격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저와 함께 지금 감탄이 나오는 그 사진들 함께 보시죠. ٩(ˊˋ*)و






에버필터를 사용해 변환된 사진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이 되죠.

색감이 어떻게 저렇게 달라지고 예뻐질 수 있을까 하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하구요.


특히 하늘을 정말 그림 같이, 애니메이션같이 연출해주어 놀랍구요 : )

에버필터 everfilter 어플(앱)을 깔고 촬영한 사진을 필터링 하면 푸른 하늘과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요.

에버필터는 피사체 분할 능력이 뛰어나 하늘과 구조물, 배경 등 색감으로 나눌 수 있는 레이어의 경계를 세밀하게 구분해서 새로운 색을 입힌다고 해요.

이를 통해 필터링된 사진은 강렬한 파스텔톤의 애니메이션 한 장면으로 바뀌고 되죠.

완전힌 새로운 사진(혹은 그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작품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더군다나 에버필터(everfilter) 어플이 더 인기를 끈 이유는 '무료'라는 점

사진을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그림 같은 풍경으로 탈바꿈시켜주는데 무료라는 점이 큰 인기요소


수많은 사진 어플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그림 같은 사진을 만들어주는 에버필터의 매력은 끝이 없는 듯 해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내 사진을 필터링해주는 에버필터는 즐거움 그 자체!





파아란 하늘, 몽글몽글 기분 좋은 하얀 구름은 에버필터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가장 먼저 보여드리는 사진은 정동진 바다 풍경이에요.

작년 여름(2016.08.25.) 정동진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기차를 타고 온몸이 부서질 것 같은 통증을 이겨내며 정동진에 도착했을 때의 사진이에요.

이제 해가 뜨는 시간이라 주변이 어둡다보니 사진이 전체적으로 보정이 많이 필요해 보이죠?

그런데 에버필터를 거치면 이런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이 된답니다. 정말 예쁘죠!





해가 뜬 다음 정동진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어요.

이 또한 제 눈에는 보정이 많이 필요해보이는 사진이었어요.

하지만 너무 많은 사진을 찍어 온 탓에 감히 보정을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차에 '에버필터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장난 삼아 시작해봤는데 또 그림 같은 사진으로 바꿔주더라구요.


아, 그리고 에버필터 사용 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아무런 보정도 거치지 않은 원본 사진을 이용해야 더 잘 보정이 되더라구요.

보정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에버필터를 사용해도 예쁘게 보정되지 않고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너무 어두운 것 같은데?' 하는 걱정이 드는 사진도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오히려 그런 사진을 더 그림같이 만들어주더라구요 ; )





이건 친구와 함께 우정스냅 찍은 사진이에요.

이 사진을 찍을 때가 해가 질 즈음이라서 주변에 빛이 없고 어두웠어요.

그래서 원본은 훨씬 더 어두웠는데 제가 살린다고 포토샵으로 밝기와 색감 보정을 한 사진이에요.

그래도 조금 어두운 느낌이 있고 더 상큼한 느낌이 났으면 해서 에버필터를 사용했더니 또 그림같은 작품이 나오더라구요.

정말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우정스냅 사진 중 하나랍니다. ξ(✿ ❛‿❛)ξ





이 사진이 바로 제가 에버필터를 사용하고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에버필터에는 낮/밤으로 사진을 보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요.

지금 보이는 사진처럼 야경 사진을 에버필터를 사용하면 그냥 아무것도 없던 까만 밤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빼곡히 쌓이게 된답니다.

정말 정말 예쁘지 않나요? 저 이 사진 보고나서 진짜 몇 초동안 멍 때리면서 사진만 봤던 것 같아요. 하하


영롱하게 빛나는 노란 반달과 무수히 많은 별들 사이로 떨어져 내리는 별똥별까지.

이 사진 하나로도 에버필터(everfilter)의 매력을 다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진이라는 말도 바로 이해가 되지 않으신가요? X)

이러니 제가 추천을 안 하겠습니까. 이 좋은 어플을 저만 알고 싶지만 더 많은 분들께 알려드려요.

여행을 가서 찍어 온 사진, 혹은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나만의 그림/애니메이션으로 바꾸고 싶다면 '에버필터'와 함께 해보세요.



제가 말했던 낮/밤 기능이에요.

저는 야경사진을 보정하고 싶어서 달모양의 밤 보정 기능을 사용했어요.

저기 보이는 달을 다시 한 번 눌러주면 낮 보정 기능으로 바뀌면서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이 가득한 사진으로 보정이 된답니다.


사진을 찍는 것도 좋지만 내 손길을 거쳐 보정을 하고나면 새로운 추억이 더해지는 것 같아요.

이왕이면 내가 기억할 추억의 한 장면이 더 예쁘면 좋잖아요?

추억의 한 장면을 애니메이션으로 바꿔 줄 에버필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러니 에버필터 홍보대사 같네요 ㅋㅋ)


과연 이 사진을 어떻게 바꿔줄까? 하는 기대감에 두근거리기까지 한답니다.

저는 야경사진 찍었던 걸 찾느라 애쓰고 있어요. 예쁜 야경사진을 하나씩 바꿔보면서 나날이 감탄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진을 바꿔보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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