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애교살 글리터 추천 네이처리퍼블릭 글리터 라이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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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살 글리터 추천 네이처리퍼블릭 글리터 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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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네이처리퍼블릭에서 구입한 애교살 글리터는 추천하려고 해요.

네이처리퍼블릭 글리터 라이너인데요.

눈밑 애교살에 슥 그어주면 반짝이는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눈밑에 반짝거리는 글리터가 눈까지 더 반짝이게 만들어줘요.

 

 

애교살 글리터

 

 

네이처리퍼블릭 글리터 라이너

 

호수 : 2호 골든판타지

가격 : 7,000원

 

재구매의사 : ★★★☆☆

재구매의사는 있는데 찾아보지 단종된 것 같아요. ㅠㅠ

 

 

애교살 글리터

 

 

네이처리퍼블릭 글리터 라이너 2호 골든판타지입니다.

가격, 펄,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서 재구매의사가 있는데 단종되었더라고요. ㅠㅠ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이윤이 안 남아서 단종된 것인가..!

찍어놓은 사진이 아깝기도 하고, 아직 쓰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리뷰는 남겨볼게요.

 

 

애교살 글리터 추천

 

 

눈밑 애교살에 발라주면 눈이 반짝이는 효과를 주는 글리터 라이너예요.

제가 선택한 2호는 골든 판타지로 골드빛의 펄이 자글자글한 제품입니다.

 

살짝만 봐도 펄이 가득하죠?

실제로 눈빛에 발라보면 반짝거림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싶다면 역시나 애교살 글리터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애교살 글리터 추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너무 과할 수 있어요.

라이너를 꺼낼 때 양을 조금 덜어낸 뒤 살짝씩 눈 밑에 그어주세요.

 

반짝이가 강렬해서 손으로 지워내도 펄이 남아 있어서 지저분하니 잘못 그렸을 때는 면봉에 리무버를 묻혀서 닦아내는 것이 제일 깔끔해요.

손으로 지워봤는데 밀착력이 좋아서 잘 안 지워지더라고요.

지금 화면에서는 지워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펄이 눈 밑에 손이 지나간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어서 보기 좋지 않더라고요.

 

면봉에 리무버를 묻혀서 닦아주는 것이 제일 깔끔했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 글리터 라이너

 

 

아이메이크업을 끝낸 뒤 애교살에 살짝 글리터를 발라주었어요.

사진으로는 조금 부족한 듯 해보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아요.

 

너무 많이 바르게 되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적당량을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애교살 글리터 하면 스틸라 키튼카르마가 유명하잖아요.

네이처리퍼블릭의 글리터도 가격대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네이처리퍼블릭 글리터 라이너

 

 

영롱하게 반작이는 글리터로 반짝이는 눈을 만들어 보세요.

 

한 번 쓸 때 소량씩 쓰기 때문에 하나 사두면 아주 뽕을 뽑을 때까지 쓸 수 있어요. ㅋㅋ

정말 1년은 거뜬하게 사용하는 것 같아요!

 

팁에 묻은 양을 모두 눈밑에 바르면 너무 양이 많으니까 살짝 덜어내서 발라주면 됩니다.

발림성도 나쁘지 않고 반짝이가 그대로 묻어나서 아주 예뻐요. :D

 

 

글리터 라이너

 

 

특별한 날은 물론 평상시에도 사용하기에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골드컬러예요.

강한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눈두덩이에 발라 섀도우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데일리용으로 무난하게 자주 사용해요.

입구에 양을 덜어서 눈밑에는 소량만 사용해서 슥슥 그어줍니다.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는 한 번 더! 그어주면 좋고요.

 

조금 더 지속력을 높이고 싶을 때는 꾹꾹 눌러주면서 눈밑에 얹어주세요.

 

 

 

 

네이처리퍼블릭

 

 

이 사진은 포커스도 나갔고 잘 보이지는 않지만 어떤 느낌인지 보여드리려고 올려요.

 

확실히 애교살 글리터는 하고 안 하고가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볼에는 발그레발그레 볼터치를 하고 두 눈 밑에는 글리터를 콕콕 찍어주면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애교살 글리터는 필수예요!

 

눈 밑이 반짝거려서 눈이 더 깊어보이고 예쁘거든요.

 

가성비 나쁘지 않은 아이템인데 단종되어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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