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미키접시 주방을 사랑스럽게 만들 예쁜접시 본문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미키접시 주방을 사랑스럽게 만들 예쁜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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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한 발 늦은 것 같지만, 뒷북같지만 ㅋㅋ

이제서야 제 눈에, 제 마음에 쏙 들어 온 귀여운 예쁜 접시! 미키접시 보여드리려고 해요


한 브랜드 미키접시가 열풍이 불면서 한창 유행했었죠

블로그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이었는데 

사실 그 당시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예쁘다며 칭찬 일색인 포스팅을 봐도, 사진을 봐도 별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에 왜인지 확 꽂혀 버린 거 있죠 XD 

또 한 번 꽂히면 몇 날 며칠을 그것만 찾아보는 성격이라 다양한 색상, 다양한 소재가 판매중인 걸 찾아보고는

소재와 크기, 가격을 모두 꼼꼼히 따져보고 합리적인 구매를 했답니다 (뿌듯)



주방을 한껏 사랑스럽게 만들어 줄 미키접시 

저는 2가지 크기 / 3가지 컬러를 구입했어요

▽ 아래에서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




그냥 음식을 담아내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뿅뿅!

그래서 결혼식/돌잔치 답례품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많이 찾는 것 같아요

귀여움 + 사랑스러움을 한껏 뽐내는 미키접시를 선물받는다면 기분 좋겠죠?


무엇보다 혼자 밥 먹을 때 좋은 것 같아요

이것저것 다 꺼내지 않아도 되고 간편하게 하나로 해결하니 설거지 거리도 줄어 들구요

뭔가 혼자 먹을 때는 대충 챙겨먹을 때가 많은데 미키접시에 담아먹으면 정성스레 준비해서 먹는 느낌이라 좋아요 ㅋ_ㅋ


혼자 밥 먹을 때도 앞으로는 신경 써서 먹어요, 우리!





선물하기도 좋게 패키지도 아주 좋았어요!

내가 구입해서 내가 쓸 거라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선물용이라면 이 부분도 눈 여겨 보게 되죠?

저는 제가 구입해서 제가 쓸거지만 뭔가 선물받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 -)


아기들 있는 집에 하나씩 있으면 말 잘 안 듣는 아이도 식탁에 앉게 만들 수 있을 것만 같은?!

사실 밥 안 먹는 아이 밥 먹이는 게 절대 쉬운 게 아니지만요 T_T


그래도 아이들 밥 좀 먹게 하려고 미키식판이나 호빵맨식판 같은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한 번 더 쳐다보게 만드려는 의도가 숨어져 있겠죠?


음, 저 또한 아이를 키워 본 적이 없어서 이론상으로만 하는 얘기지만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함께 아이와 음식을 가지고 놀이를 해보면 많이 좋아진다고 해요

촉감놀이도 좋고 아이가 조금 컸다면 직접 간단한 요리를 같이 해보면 관심도가 높아지고

편식을 하거나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자기가 만들었다는 성취감에 한 술 더 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L사이즈 화이트 컬러

M사이즈 블루 컬러 / 핑크 컬러 총 3개를 주문했어요


M사이즈와 L사이즈를 한참 고민했는데 (선택장애의 비애)

리뷰를 보니 M사이즈면 충분하다는 말이 있어서 M사이즈 2개와 L사이즈 하나를 주문했어요

제가 구입한 곳에는 컬러가 총 3컬러여서 이 부분은 큰 고민없었답니다 X)


직접 받아보니 L사이즈는 볶음밥이나 밥을 담기에 적합했구요

M사이즈는 간식이나 반찬(고기/햄/나물 등)을 담아내기에 좋은 크기였어요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M사이즈가 식사용으로 괜찮을 것 같구요


다른 사이트에는 더 다양한 컬러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미키접시라고 검색하면 판매 중인 여러 사이트가 나오니 찾아보시면 될 거예요 : )





나란히 포개 놓으면 크기는 이 정도?

귀 때문에 차곡차곡 포개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진 않더라구요 : )


정리해서 주방에 두니 그냥 올려 놓기만 했는데도 주방이 조금 더 사랑스러워진 느낌?

ㅋㅋㅋ 조금 오버했지만 요즘은 한창 열심히 푹 빠져서 쓰고 있답니다


저는 소재도 눈여겨 봤어요

플라스틱으로 된 건 사용할 때 가볍고 보관할 때도 좋겠지만 전자레인지에 쓰려면 환경호르몬도 걱정되고 별로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미키접시는 자기 소재(?)라서 조금 무겁지만 튼튼하고 좋아요

물론 깨질 염려가 있지만요 ^____^:: 처음에 설거지할 땐 너무 미끄러워서 이거 너무 위험하다 생각했는데

몇 번 써보니 처음의 당황스러움은 없어졌어요. 처음 공장에서 나올 때 겉이 조금 미끌거렸던 것 같아요


그럼 밑에서 직접 사용한 모습을 보실까요?





빵을 담아내기에 딱 좋은 크기예요

귀엽죠 _< 사랑스러워라 


뭔가 쓰다보면 귀가 2개라서 강박처럼 귀 두 쪽을 다 채워야만 할 것 같은 고민이 잠시잠깐씩 생기지만!

군만두를 담아낼 때도 좋은데 한 쪽 귀에는 간장을 담고 한 쪽귀가 남아서 늘 고민을 하곤 해요 ㅋㅋ


M사이즈는 디저트용으로 사용하면 딱 좋고, 이런 느낌으로 활용 가능하답니다 





갈비 구워서 고추, 쌈장과 함께 담아봤어요

반찬용으로도 딱 좋은 크기예요

혼자 먹을 때도 대충 먹는 느낌 NO NO!


정성스레 준비한 느낌으로 천천히 꼭꼭 씹어 먹도로 해요 X )

삼겹살을 담을 땐 기름장/쌈장을 한 쪽 귀에 각각 담아내면 딱이랍니다





L사이즈 화이트는 식사용으로 딱이에요

비빔밥을 담고, 튀김을 각각 담아서 한 끼 식사 해결

무엇보다 설거지거리 줄일 수 있어요. 여러분 !!!


설거지 하기 싫은 사람 여기 붙어라

귀여운 접시, 예쁜 접시에 밥 먹고 싶은 사람 여기 붙어라

미키접시가 좋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귀여운 미키접시와 함께라면 더욱 행복할 식사시간이 기대되지 않나요?

맛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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