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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 후기 센탈라앰플 내 돈 주고 구입 본문

이건 어때요/화장품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 후기 센탈라앰플 내 돈 주고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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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SNS에서 유명세를 탄 센탈라앰플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 후기에서 가장 궁금한 건 '과연 효과가 있나?' 하는 점이겠죠?

저도 스킨1004 센탈라앰플 구입하기 전에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봤어요.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는 수많은 후기가 있지만 대부분이 협찬이더라고요. ㅠㅠ


진짜 진정성 있게 사용한 후기를 보고 싶은데 찾기 어렵더라고요.

칭찬일색뿐인 후기만 보니 더 믿음이 가야 하는데 이상하게 더 믿음이 안 가더라고요. ㅋㅋ

그렇지만 피부가 좋아진다는 그 마법 같은 말에 속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부디 광고가 아니라 진짜 효과가 있길 바라면서 말이죠.


제 돈 주고 구입해서 열심히 사용해 본 솔직후기 지금 보여드릴게요.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 100% 앰플


용량 : 100ml

가격 : 14,900원




무너진 피부장벽은 그대로 둔 채 좋다는 화장품을 아무리 써봤자 피부는 좋아지지 않는다고 해요.

무너진 피부장벽을 바로 세우는 것이 좋은 피부를 위한 첫 번째 단계라고 해요.


무너진 피부장벽, 손상된 피부, 망가진 유수분 밸런스를 위해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 100% 앰플을 구입했어요.

자연추출물 그대로의 앰플이라고 하는데 부디 효과가 있길 바라면서 말이죠!





우리의 약하디 약한 피부는 피로, 오염된 공기,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피부장벽도 무너지고, 색소침착도 일어나며 피부피로도도 증가한다고 해요. ㅠㅠ


그럼 밖에 나가지도 말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단 말인가요..?!

그럴 수는 없으니 자꾸만 약해지려는 피부장벽을 바로 세워야죠.


그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이 센텔라아시아티카 100 앰플이에요.





세상에 알려진지 겨우 500년 밖에 되지 않은 섬이 있다고 해요.

바로 '마다가스카르'인데요.

1805년 마다가스카르에서 센텔라아시아티카를 발견, 유효성분 추출물 TECA를 얻는데 성공했다고 해요.


최초의 방법 그대로!

처음 탄생한 그대로를 가져 온 것이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 100% 앰플이라고 해요.




임상결과 무자극, 저자극이 입증되었다고 해요.

피부 안정성을 인증 받은 제품이라니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맞아요.

제가 바로 그 민감성 피부입니다. 

화장품 바꿀 때면 늘 긴장해요.

좋다는 화장품도 비싼 화장품도 저에게 오면 무용지물일 때가 많았어요.

워낙 예민한 피부라 좋다는 화장품도 사용했다가 뒤집어진 적도 많거든요. ㅠㅠ


그런데 스킨천사 센텔라아시아티카 100앰플은 저자극, 무자극이라 그런지 제 피부도 무리없이 받아들였어요.





무엇보다 100ml의 대용량 제품이라 좋아요.

아무리 좋은 앰플이라고 해도 용량이 10ml, 20ml이면 아까워서 저도 모르게 아껴 쓰게 되더라고요. ㅋ_ㅋ

그런데 스킨1004 센탈라앰플은 100ml 대용량이라 아낌없이 듬뿍 쓸 수 있어요.


그리고 100ml 대용량인데 가격은 14,900원이라니 마음에 쏙 들어요.

듬뿍듬뿍 사용하니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위메프 투데이특가로 구입해서 여기에 무료배송 혜택까지 봤답니다. : ^)


다만 많은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 후기에서 봤듯이 스포이드가 조금 뻑뻑했어요.

한 손으로는 스포이드가 잘 안 뽑혀서 두 손이 필요하더라고요.





센텔라앰플은 물 같은 제형이에요.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손/얼굴에 사용했을 때 주르륵 흘러내려요.


그리고 바로 흡수가 되지 않고 피부 위에서 미끌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흡수가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볼에 한두방울 떨어뜨려서 미끌거리지만 발라준 뒤 이마, 코 등에도 발라주고 다시 볼을 만져보니

다행히 겉돌지 않고 잘 흡수가 되었더라고요.




스킨1004 센텔라아시아티카는 3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보통 사용하는 방법으로 세안 후 스킨단계에서 일정량을 덜어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손에 덜어서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바로 얼굴에 사용해요.

이 때 스포이드가 피부에 바로 맞닿지 않도록 해야 해요.


두 번째 방법은 레이어링하는 방법이에요.

스포이드로 스킨1004 센텔라앰플을 2~3방울 덜어낸 후 얼굴에 흡수시켜요.

피부에 앰플이 흡수가 되면 이 과정을 3~5번 반복해요.


마치 3스킨법, 5스킨법처럼 반복해서 사용하는 방법인 듯 해요.

7스킨법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앰플도 레이어링해서 사용할 수 있네요.


세 번째 방법은 팩으로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천연 코튼 거즈, 화장솜 등에 센텔라 100앰플을 듬뿍 흡수시켜 사용해요.

자외선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쿨링 팩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앰플을 듬뿍 머금은 거즈나 화장솜이 건조해지기 전까지만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해요.


이 방법은 스킨팩과 같은 방법인 듯 하네요.





저는 민감성 피부라서 피부상태가 좋았다 나빴다는 반복하는 편이에요.

피부가 조금 좋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어요. ㅠ_ㅠ


피부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부쩍 관리에 힘을 쓰고 있을 때 스킨1004를 알게 됐어요.

그래서 아주 열심히 사용해봤어요.


20일 사용했을 때 과연 얼마나 피부가 좋아졌는지 사진으로 찍어봤어요.

사용 전 피부, 10일 차, 20일 차 피부를 사진으로 찍어서 비교해봤으니 참고해주세요!





※ 일절 보정없이 모공까지 그대로 드러나게 찍은 사진입니다.


2018-01-12 사용 전


사용하기 전 피부 상태를 보면 엉망이죠. ㅠㅠ

위의 스포이드 사용 사진은 왼쪽 볼이고 지금 비포/애프터 사진은 오른쪽 볼이에요.

왼쪽 얼굴은 목도리와 맞닿는 턱 밑쪽이 문제였고 

오른쪽 얼굴은 볼이랑 귀에서 턱으로 이어지는 페이스라인 쪽이 유독 심했어요.


사진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피부 상태가 엉망이었어요.

볼의 점 주변에 계속해서 딱딱한 응어리 진 뾰루지가 낫지 않고 가라앉았다 다시 심해졌다를 반복했어요.


또한 화장독처럼 자잘한 트러블과 페이스라인을 따라 생긴 트러블이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여서 스트레스 받았어요.



2018-01-21 사용 9일 차


세수할 때 피부를 만지는 느낌이나 정면에서 거울을 봤을 때의 느낌이 조금씩 달라졌어요.

피부가 많이 괜찮아졌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죠.

그런데 피부 옆면을 사진으로 찍어 확인해보니 큰 변화는 없더라고요.


체감상으로는 피부가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사진상으로는 큰 변화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2018-01-29 사용 17일 차


자고 일어나서 세수도 안 하고 바로 찍은 사진이에요.

그래서 자세히 보면 베개에 눌린 자국도 있어요. ㅋㅋ


확실히 피부 상태가 좋아진 것 보이나요?

사진이 너무 어둡게 찍혀서 밝기만 살짝 조절했어요.


페이스 라인을 따라 턱에 트러블 났던 것도 많이 가라앉고 자국만 남았어요.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사라질 듯 해요.


볼은 정말 기적처럼 아주 깨끗하게 돌아왔어요. ㅠ_ㅠ 감사합니다! 

제가 특히나 메이크업 중에 볼터치를 좋아해서 볼에 트러블에 심하게 났어요.

화장독이 오른 것처럼 말이죠. 점점 더 악화만 되던 피부가 이제는 많이 좋아졌어요.


울긋불긋하던 트러블이 거의 다 쏙 들어가고 매끈해졌어요.

와, 진짜 정말 너무 좋아요.



스킨1004 센탈라앰플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피부결이 정돈이 되고 피부감촉이 좋아졌어요.

그거 아시죠? 손으로 피부 만졌을 때 맨들맨들한 느낌!

얼굴에 손을 댔을 때 거칠거칠, 오돌토돌한 느낌없이 반질반질해졌어요.


그렇지만 스킨1004 앰플을 사용한다고 해서 트러블이 나지 않는 건 아니더라고요.

피부상태가 점점 좋아지지만 새로 생겨나는 뾰루지까지 막아주지는 못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만족해요.

대용량이라 매일 듬뿍 써도 되고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없어요.

재구매의사도 당연히 있고 남자친구에게도 선물해주려고 해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_+


100% 내 돈 주고 내가 구입해서 쓴 스킨1004 센탈라앰플후기였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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