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믹서기 추천]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 GT-QL57BL 본문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믹서기 추천]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 GT-QL57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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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저랑 엄마가 과일을 좋아해요.

그래서 사시사철 끊이지 않고 집에는 늘 과일이 있는 편이에요.

이렇다보니 과일을 늘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예기치 못한 문제가 있더라고요.

과일은 금방 상하기 때문에 빨리 먹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일을 채 다 먹기도 전에 과일이 시들해지거나 상해버려요. ㅠ_ㅠ

그래서 과일을 자주 갈아먹곤 해요.

원래도 생과일쥬스를 좋아해서 생과일쥬스 집에서 만들어서 잘 갈아마시지만요. ㅎㅎ

 

이렇다보니 저희집에는 믹서기가 필수템이에요.

워낙 생과일쥬스를 좋아하기도 하고 바쁜 아침에 아침 대용으로도 좋으니까요.

 

그래서 믹서기를 자주 사용하다보니 고장이 잘 나더라고요. ㅠㅠ

믹서기는 특히 사용 후에 꼭 물세척이 필요하다보니 더 고장이 잘 난다고 해요.

 

작년에 아주 저렴한 가격에 득템한 믹서기가 있어 추천하려고 해요!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

 

품번 : GT-QL57BL

구성품 : 본체, 컵 1개, 뚜껑 1개

사이즈 : W 130 X D 135 X H 303 (mm)

 

 

 

 

가이타이너는 독일에서 오랜 사랑을 받아온 가전 브랜드라고 해요.

사실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를 작년 말에 구입을 했어요.

 

그 때 포스팅하려고 열심히 글을 써더랬죠.

글은 완벽하게 다 썼는데 정작 사용사진을 못 찍어서 포스팅을 못 했어요. ㅠ_ㅠ

지금은 찾으려고 해도 임시저장되었던 글이 날아가버려서 허헛..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대략 4개월 정도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를 사용해봤어요.

사용후기 위주로 남겨볼게요. : )

 

 

 

 

저한테 가이타이너는 생소한 브랜드였어요.

 

그런데 때마침 집에서 쓰던 믹서기가 고장이 나서 믹서기를 바꿔야 할 때였어요.

100개 한정 초특가 공구를 하길래 가이타이너 믹서기를 덜컥 구입했답니다.

 

믹서기는 고장이 잘 나서 2년 이상 쓰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굳이 비싼 믹서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이타이너 믹서기 이전에 썼던 믹서기가 꽤 고가였는데도 오래 쓰지 못했거든요. ㅠ_ㅠ

그러던 차에 공구를 통해 아주아주 저렴하게 가이타이너 믹서기를 득템하게 됐죠.

 

 

 

 

가이타이너 믹서기의 구성은 단출하게 본체와 컵, 뚜껑이 끝이에요.

앞전에 구입했던 믹서기는 가격이 비쌌는데 본체와 컵 외에도 구성품이 엄청 많았어요.

그런데 구입하고 고장이 날 때까지 다른 구성품은 전혀 꺼내보지도 않았어요. ^_^;;

 

그랬던 터라 차라리 저렴한 대신에 구성품이 단출한 게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는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이에요.

깔끔한 디자인에 컬러도 튀지 않고 무던하죠.

그래서 어떤 주방에 둬도 혼자 튀지 않고 잘 어우러져서 좋더라고요.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도 주방의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만큼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서요.

 

 

 

 

본체 먼저 살펴볼까요?

조절 다이얼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 다른 믹서기들과 동일해요.

 

최대 2단 조절 다이얼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왼쪽 P는 분쇄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오른쪽 1/2단으로 분쇄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 GT-QL57BL은 대컵을 이중으로 제작했어요.

작동 중에도 안의 내용물이 잘 보이도록 전체 투명으로 만들어졌고요.

겉에서도, 위에서도 잘 보이도록 제작되었어요.

 

뚜껑을 열지 않아도 쉽고 편하게 용기 안에 재료를 넣을 수 있도록 위쪽에 재료투입구도 있죠.

또한 컵이 견고하게 제작되어서 파손이나 부러짐 등의 하자에 강하게 설계되었다고 해요.

 

 

 

 

믹서기 추천으로 가이타이너 믹서기를 보여드리고 있어요.

 

가이타이너 믹서기는 분쇄 후 착즙냄새나 찌꺼기 냄새가 나지 않게 만들어졌어요.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고 사용 후에도 냄새가 나지 않아서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러고 보니 사용할 때 냄새 때문에 불쾌했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이게 믹서기의 장점인건지, 관리를 잘한건지는 모르겠지만요. ㅎ_ㅎ

 

다음에는 간단하게 믹서기를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잠금장치가 있어요.

용기와 본체가 완전히 장착된 후 잠금장치가 있어서 분리되지 않아 안전해요.

 

대컵을 본체의 홈에 잘 맞춘 뒤 잠금 방향으로 세게 돌려주면 딱 맞아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잠금장치를 이용하면 사용 중에 대컵이 돌아가는 일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겠죠?

 

 

 

 

가이타이너 믹서기 GT-QL57BL을 사용해서 생과일쥬스를 만들어 먹었어요.

새콤달콤 딸기와 부드러운 바나나, 배를 든든하게 해줄 우유를 넣어 딸바쥬스를 만들었죠.

 

가이타이너 믹서기의 강력한 칼날로 빠른 분쇄가 가능해요.

바쁜 아침에 밥을 못 먹는 우리 가족을 위해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과일주스, 채소주스를 만들어 먹기 딱 좋아요.

 

 

 

 

가이타이너 스텐믹서기를 4개월 정도 사용해봤어요.

장점과 단점이 있겠죠?

 

장점은 가이타이너 믹서기가 가벼워서 사용하기 좋다는 점이에요.

저는 특히나 저렴하게 구입했기 때문에 가격 대비 만족도가 큰 편이고요.

 

단점은 종종 재료가 다 안 갈릴 때가 있다는 거예요.

꽤 오랜 시간 믹서기를 돌리거나 중간중간 뚜껑을 열어 섞어줘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에요. (1단 사용 시)

 

잔에 내용물을 부어보면 처음엔 괜찮은데 맨 마지막엔 꼭 건더기가 1-2개 정도 나오더라고요. ^_^;;

제가 성격이 급해서 충분히 안 돌려서 그럴수도 있고요.

 

그래도 워낙 저렴하게 구입한지라 크게 불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건더기가 나와도 잘 마십니다. ㅋㅋ

 

 

 

 

딸바쥬스 만드는법은 제일 아래에 링크 걸어뒀으니 참고해주세요. : )

 

믹서기 하나만 있으면 이렇게 간단하게 홈메이드 생과일주스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나 우유와 바나나가 들어가서 아침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기도 좋답니다.

 

 

 

 

1단으로 사용 중인 모습이에요.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드리려고 찍어봤어요.

 

믹서기의 소음까지는 어떻게 할 수 없나봐요.

소음은 꽤 있는 편이랍니다.

 

 

 

 

그래도 분쇄는 잘 됐네요.

아주 고루고루 잘 갈렸어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마시는 생과일주스 참 쉽죠?

 

 

 

2018/04/08 - [솜씨 자랑/레시피: 콩스키친] - 딸바쥬스 만들기 딸기 바나나 주스 만드는법

 

가이타이너 믹서기를 이용해서 집에서 만든 딸바쥬스예요.

믹서기 하나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작동만 해두면 믹서기가 열심히 갈아주니까 그 시간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고 말예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조용했으면 좋겠단 생각은 해요.

 

4개월 간 사용하고 있는데 잔고장이 없고 물에 바로 모터가 닿지 않아서 고장이 쉽게 나지 않을 것 같아 마음에 들어요.

위생적으로 만들어져서 냄새가 나지 않는 점도 좋고요!

 

대체적으로 저는 만족하고 사용 중입니다. : )

칼날이 위험하니 믹서기는 늘 조심해서 사용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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