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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대림선 그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 대박 맛있음 본문

맛집은 바로 여기!/식사할까요?

대림선 그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 대박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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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저는 주로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메뉴를 계속 먹는 편이에요.

입맛이 잘 변하지도 않고 한 번 좋아하면 쭉~ 오래 좋아해요.

제가 정말 오랜 시간 사랑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떡볶이랍니다.

떡볶이를 워낙 좋아해서 밖에서 사먹기도 하고, 집에서 해먹기도 해요.

주로 저는 국물떡볶이를 좋아하고 엄마가 맛있게 잘 해주셔요.

 

요즘은 마트에서 파는 떡볶이도 정말 잘 만들어져서 판매되더라고요.

한 번 호기심에 사먹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하나 둘씩 시판 떡볶이를 사먹어봤는데 그 중에서도 대림선 그때 그 시절 떡볶이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정말 너무 맛있어서 추천하려고 해요.

웬만한 밖에서 파는 떡볶이보다 맛있습니다.

후회 없을 거예요. 추천해요!

 

 

 

 

대림선 그 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

 

재구매의사 : ★★★★★

웬만한 떡볶이 파는 곳보다 맛있음!

대만족! 또 사먹을 거예요!

 

 

 

대림선에서 만든 그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입니다.

그때 그 시절 국물떡볶이그 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 두 종류가 있었어요.

라면사리의 유무에 따라 2가지 종류로 나눠졌고요.

 

가격은 400원인가, 500원 차이가 났던 것 같아요.

저는 라면사리를 좋아해서 국물라볶이로 구입했어요.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할인가로 4,100원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떡볶이에 어묵이 빠지면 안되니까 어묵을 따로 사왔어요.

대림선 그 때 그 시절 떡볶이에는 어묵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얇은 어묵을 좋아해서 부산어묵 얇은 사각을 사와서 잘라서 썼어요.

역시나 얇은 어묵이 라볶이소스를 쏵 빨아들여서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는 양배추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이 날은 양배추를 사오지 않아서 간단하게 어묵만 넣고 만들었어요!

마트에서 파는 인스턴트 떡볶이는 소스 양이 딱 맞게 나오기 때문에 재료를 많이 넣으면 싱거워지더라고요. ㅠㅠ

저는 양배추를 좋아해서 떡볶이할 때 듬뿍 넣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떡볶이를 만드니까 소스가 부족해서 별로였어요.

 

어묵, 파, 삶은 달걀 정도 추가하는 게 딱 맛있는 것 같아요. : ^)

 

 

 

 

대림선 그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 포장지 뒷면을 보면 조리법이 나와있어요.

그 조리법에 따르면 물이 끓으면 재료를 몽땅 넣고 조리하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조리법대로 따라했더니 떡이 덜 익어서 너무 딱딱했어요!

 

미리 떡을 흐르는 물에 씻고 물에 넣어 불리기까지 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물이 끓으면 소스와 떡을 먼저 넣고 떡을 조금 익힌 후에 라면사리를 넣는 걸 추천해요!

 

 

 

 

라면사리까지 모두 넣고 떡이 익기를 기다리면 라면사리가 퍼질 수 있거든요.

라면사리가 적당히 익었을 때 불을 끄고 먹었는데 떡이 덜 익어서 살짝 딱딱했어요.

 

다 먹어갈 때 쯤 되니 열기에 의해서 떡이 그제야 먹을만 해졌더라고요.

떡이 조금만 먼저 익힌 뒤에 라면사리를 넣어보세요. : )

 

 

 

 

라면사리를 젓가락으로 풀어봤을 때 풀어지면 거의 다 익었다는 뜻이에요.

그 때 저는 미리 잘라 둔 어묵을 넣었어요.

 

어묵은 바로 먹어도 되기 때문에 미리 넣어서 함께 익히면 너무 흐물흐물해거든요.

그래서 떡볶이가 완성되어 갈 때 넣었답니다.

 

얇은 어묵이라 떡볶이 소스를 빨아들여서 정말 맛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없지만 파는 썰어 넣어야겠죠?

대파도 총총 썰어서 마지막에 넣어줬어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부재료는 더 추가해도 좋아요.

치즈나 버섯, 만두, 쫄면사리 등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달걀을 삶아서 마지막에 넣어줬어요.

예쁘게 까지지 않았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ㅋㅋ

 

간단하게 어묵, 파, 삶은 달걀만 넣었는데도 그럴싸하죠?

그리고 맛이 아주 끝내줬어요. 대만족!!!

 

제가 이제껏 먹어 본 웬만한 떡볶이집보다 맛있고요.

마트에 판매 중인 인스턴트 떡볶이 중에는 최고예요.

 

 

 

 

전 매운 걸 정말 못 먹는데 맛있게 매운 맛이었요.

많이 맵지 않으면서 적당히 매콤한 맛이라고 할까요?

 

이렇게까지 맛있는 떡볶이는 오랜만에 먹었어요!

웬만한 맛집이라고 하는 떡볶이 파는 곳만큼 맛있어요. 추천해요.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정말정말 추천합니다.

저는 재구매의사 별다섯개 만점에 별다섯개 주고 싶어요.

진짜 잘 만들어진 대림선 그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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