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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여자 멜빵바지 편하지만 멋스럽게 꾸러기룩 완성 본문

데일리룩: 그녀의 옷장(콩스룸)

여자 멜빵바지 편하지만 멋스럽게 꾸러기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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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여자 멜빵바지로 편하지만 멋스러운 코디 보여드리려고 가져왔어요.

특히나 지금 보여드릴 코디에 입은 멜빵바지는 정말 편해요.

일자핏에 배기핏이 가미되어 입었을 때 불편함이 1도 없는 코디였어요.

한여름에는 조금 덥지만 봄~가을까지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는 멜빵바지 코디예요.

 

귀여움을 어필하기에 좋은 키작은여자 코디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는 바지 밑단을 2번 롤업해서 조금 더 귀엽게, 조금 더 시원하게 연출했어요.

그 코디 지금 함께 보시죠.

 

 

여자 멜빵바지

 

 

여자 멜빵바지 코디 (꾸러기룩)

 

TOP : 5부 반팔티

PANTS : 멜빵바지

SHOES : 아디다스 아딜렛 샌들

BAG : 그레이 백팩

 

 

여자 멜빵바지

 

 

이 날 데일리룩의 컨셉은 꾸러기룩이었어요.

편하게 입으면서 귀여운 느낌을 한껏 살려서 꾸러기♪꾸러기♬ 느낌을 내려고 했어요.

 

여름에도 입기 좋은 얇은 원단의 귀여운 멜빵바지, 점프수트입니다.

저는 가장 무난한 블랙컬러의 멜빵바지를 선택해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했어요.

 

 

멜빵바지

 

 

밑단은 2번 롤업해서 더 귀여운 느낌을 내주었고요.

여기에 가방은 그레이 컬러의 백팩을 선택했어요!

 

여름이라 확실히 백팩은 무리가 있더라고요. ㅋ_ㅋ

등에 땀이 차... 여러분 백팩은 가을로 양보합시다.

 

신발은 아디다스 아딜렛 샌들로 매치했어요.

가을에는 슬립온이나 운동화를 신어주면 더더 귀여울 것 같아요.

 

 

멜빵바지

 

 

약간 펑퍼짐한 스타일이라서 귀엽게 연출하기에 제일 좋더라고요.

바디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옷이라서 입었을 때 편한 것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미운 군살을 슥 숨겨주기 때문에 몸매보정효과도 있어요.

 

 

멜빵바지 코디

 

 

프론트 라인에는 빅포켓이 있어서 귀여움을 더 UP시켜줘요.

날씨가 더워서 역시나 긴바지는 조금 무리더라고요.

 

그래서 2번 롤업해서 입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은 날이 유독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이 옷은 여름밤에 입거나 혹은 외출해서도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만 있을 날에 입어야겠어요!

늦여름이 되고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할 때 더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멜빵바지 코디

 

 

지금은 5부 소매의 반팔과 매치했는데

아래에는 짧은 반팔과 매치한 사진도 준비했어요.

 

역시 상의만 바뀌어도 그 날의 데일리룩 느낌이 확 바뀌더라고요.

아래에서 사진으로 확인해주세요. : -)

 

 

데일리룩

 

 

저는 키가 작은 편이라서 2번 롤업해서 입었더니 딱 좋더라고요.

키가 큰 분들은 롤업을 하지 않아도 제가 입은 느낌이 날 것 같아요.

 

키작은여자코디로도 손색이 없는 여자 멜빵바지코디예요.

키가 작을수록 더 귀여운 느낌이 많이 날 것 같거든요. : )

 

 

데일리룩 추천

 

여자 데일리룩

 

 

풀밭에 갔더니 벌레가 너무 많아요.. T_T

벌레와 싸워가면서 데일리룩을 찍었습니다. ㅋㅋ

 

이 날 되게 더웠거든요!

이제 입추가 지나고 점점 가을이 오니 그나마 더위가 누그러지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이 여자 멜빵바지 코디는 사실 여름보다는 가을에 더 잘 어울리는 데일리룩이랍니다. : )

가을이 오면 지금보다 더 잘 활용해서 입을 수 있을 것 같으니, 그 때 또 보여드릴게요.

 

 

 

 

코디 추천

 

 

무엇보다 입었을 때 불편함이 1도 없다는 게 가장 매력인 룩이에요.

예쁜 옷은 종종 입었을 때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이 코디는 불편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착용감 BEST룩이에요.

편하지만 스타일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귀여운 멜빵바지코디로 추천해요.

 

 

코디

 

오늘 뭐입지

 

 

저는 5부 소매의 반팔, 짧은 반팔과 매치해봤는데요.

반팔 셔츠와도 무지 잘 어울리더라고요.

 

여름밤에는 시스루 긴팔티셔츠와 코디해도 예쁠 것 같고,

가을이 오면 셔츠, 긴팔티셔츠도 다 소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여름에도 나쁘진 않은데 덥긴 무지 덥더라고요. ^_^;;

 

 

여름 데일리룩

 

 

이건 다른날 다른 상의와 매치했을 때 모습이에요.

날씨가 더워서 5부 반팔 대신 더 짧은 린넨티셔츠와 매치했는데 훨씬 시원해보이죠?

 

여기까지, 편하지만 멋스럽게 꾸며 본 꾸러기룩이었습니다.

이제 더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여러분!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다시 여름이 그리워질 지도 몰라요.

예쁜 데일리룩을 입고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오늘도 예쁜 옷 입고 예쁜 하루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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