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마산 창동 맛집 세렌 돈까스와 스파게티가 있는 곳 본문

맛집은 바로 여기!/식사할까요?

마산 창동 맛집 세렌 돈까스와 스파게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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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점심메뉴는 결정하셨나요?

아니면 저녁을 드시러 갈 건가요?

이날은 스파게티와 돈까스가 먹고 싶었던 날이었어요.

마산 창동 맛집을 찾다가 돈까스와 스파게티를 파는 곳을 찾지 못해서 세렌에 가게 됐어요.

돈까스와 스파게티를 먹고 싶다면 마산 창동 SEREN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다녀왔으니 후기 들려드릴게요.

 

 

마산 창동 맛집

 

 

마산 창동 맛집 _SEREN

 

메뉴 : 수제돈까스, 파스타, 피자 등

가격대 : 8,000원 ~ 47,000원

 

재방문의사 : ★☆☆☆☆

 

 

마산 맛집

 

 

마산 창동의 유명한 빵집 고려당 바로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창동에서 스파게티를 먹으려고 했는데 마땅한 곳이 없더라고요. ㅠㅠ

 

배는 고프고 스파게티는 먹고 싶은데 다른 음식점을 못 찾아서 이곳에 가기로 했어요.

 

창동 고려당은 아래 포스팅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 ↓ ↓ ↓

2018/01/06 - [맛집은 바로 여기!] - [마산 창동 맛집] 마산 명가 고려당 빵집 Since 1959

 

 

마산 맛집

 

 

문을 딱 열면 가게가 아니라 계단이 나와요.

계단을 올라가면 2층에 도착하면 마산 창동 SEREN이 나와요.

 

배가 고프니까 열심히 계단을 올라가봅니다. : -)

 

 

마산 맛집

 

 

첫째, 셋째주 화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꼭 참고하세요!

창동에 밥 먹으러 갔을 때 휴무나 브레이크 타임이 걸려서 밥을 못 먹은 적이 몇 번 있어요.

저는 그래서 가려던 곳 말고 다른 곳에 가서 밥을 먹은 적이 꽤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미리 휴무일 체크하고 가시길 바라요.

 

 

 

마산맛집

 

 

2층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가게 내부모습이에요.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지 않아서 불편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홀은 사진에 보이는 곳이 전부이며 그리 넓지 않아요.

( 사진 오른쪽에 잘린 부분에도 테이블이 있습니다. )

저는 이번에 2번째인가? 3번째 방문인데 갈때마다 손님이 그리 많지 않아서

다행히도(?) 북적거리거나 시끄럽지는 않았어요.

 

 

마산맛집

 

 

마산 창동 맛집 세렌의 메뉴 알려드릴게요.

 

Cutlet

돈가스 / 생선가스 / 새우가스  \8,000

치즈돈가스 / 치킨가스 / 피자돈가스 / 매운돈가스  \9,000

모듬가스  \12,000

함박스테이크  \13,000

 

Rice

필라프  \8,000

해산물볶음밥  \9,000

해산물 리조또  \10,000

 

Pizza

불고기피자(M) / 보스카이오라피자(M) / 베이컨포테이토피자(M)  \12,000

 

Set Menu

 

Set A (2인기준)  \25,000

돈가스 +치킨샐러드 +까르보나라 or 볼로네이즈 +음료수 1캔

 

Set B  \37,000

피자 +생선가스 or 돈가스 + 치킨샐러드 or 풍기샐러드 + 아마트리치아나 or 새우크림파스타 + 음료수 2캔

 

Set C (패밀리)  \47,000

피자+허니브레드+새우크림파스타 or 스파게티그라탕+치킨샐러드 or 풍기샐러드 + 치즈돈가스 or 치킨가스 +음료수3캔

 

Set D (연인)  \23,000

치킨샐러드+허니브레드+까르보나라 or 볼로네이즈 + 음료수1캔

 

Pasta

볼로네이즈  \9,000

까르보나라 / 아마트리치아나 / 스파게티 그라탕 / 뽈로파스타  \10,000

새우크림 / 뽈로크림파스타  \11,000

페스카트라 / 눈꽃로제파스타  \12,000

 

Salad

치킨샐러드 / 돈가스샐러드  \9,000

풍기샐러드  \10,000

허니브레드  \5,000

 

주류

하이트 / 가스 / 소주  \4,000

맥주3병  \10,000

 

음료

콜라 / 사이다 / 환타 / 오렌지 쥬스 / 망고 쥬스 / 포도 쥬스 / 라떼, 카푸치노  \1,500

아메리카노  \1,000

 

 

돈까스맛집

 

 

저는 돈가스를 주문하고 남자친구는 까르보나라를 주문했어요.

여기에 음료수 1캔을 추가로 주문했어요.

 

음료수는 1개에 1,500원인데 작은 사이즈의 캔이 나오더라고요.

헉, 요즘 음식점 가면 음료나 주류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음식이 나오기 전에 스프와 함께 김치, 피클, 단무지가 먼저 나왔어요.

음식을 먹기 전에 스프를 먼저 먹어 봅니다.

 

토마토스파게티를 먹고 싶었는데 메뉴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알고보니 <볼로네이즈>가 토마토스파게티더라고요. ㅠㅠ

이런.. 토마토스파게티가 있는데 왜 시키질 못한거니..!

 

 

 

까르보나라

 

 

 

스프를 다 먹어갈 때 쯤 까르보나라가 나왔어요.

저는 느끼한 걸 싫어해서 크림파스타, 까르보나라 전혀 안 먹는데

남자친구는 느끼한 음식, 치즈 이런 거 너무 좋아해서 참 잘 먹어요.

 

그래서 주로 스파게티가 먹고싶다고 하면 저는 토마토스파게티, 남자친구는 까르보나라가 고정이에요. ㅋㅋ

 

까르보나라는 특별한 맛 없이 흔히 아는 그 맛이었어요.

저는 늘 그렇듯이 까르보나라는 한 입, 두 입 먹으면 처음엔 괜찮지만 느끼해서 더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남자친구는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해요.

 

 

돈까스

 

 

다음은 제가 주문한 돈까스가 나왔어요.

저는 퍽퍽한 걸 싫어해서 돈까스는 소스가 잘 스며든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소스가 너무 양이 적었어요. ㅠㅠ

 

돈까스 자체는 너무 두껍지도 않고 퍽퍽하지도 않을 정도의 두께였지만

소스가 양이 너무 적어서 퍽퍽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어요.

 

돈까스는 솔직히 제 입에는 크게 맛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_^;;

크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크게 맛없지도 않은 무난한 곳이었어요.

 

만약 방문한다면 기분 좋게 맛있는 식사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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