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남자 경량패딩조끼 코디 멋남 구스다운패딩조끼 본문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남자 경량패딩조끼 코디 멋남 구스다운패딩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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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정말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아직 12월이 되지 않았는데 패딩 없이는 외출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길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패딩을 꺼내 입으신 분들이 많이 보여요.

저도 추위 하면 빠지지 않는 사람이라 벌써 패딩을 꺼내 입고 있답니다.


이제는 영상의 날씨보다 영하의 날씨가 익숙해질 계절이 오고 있어요.

겨울이 성큼 다가 온 만큼 제가 매일 매일 꺼내 입는 그것(?)이 있답니다.

바로바로 작년부터 저의 겨울 최애템이 된 경량패딩조끼예요.


정말 이 가벼운 경량패딩조끼 하나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몰라요.

정말정말 패딩조끼 하나만 있으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요, 여러분!!


추위를 정말 많이 타는 콩민지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겨울 아이템이에요.

이전에 임블리 패딩조끼, 지오다노 여성 경량패딩조끼 2가지 소개해드렸어요.

이번에는 남동생과 아빠를 위해 구입한 남자 경량패딩조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멋남 프리미엄 구스다운 패딩조끼


구스 함량 : 오리솜털 90 + 오리깃털 10 (구스 100프로)

컬러 : 블랙, 네이비

사이즈 : M, L, XL

가격 : 49,800원




사이즈는 평소 입는 사이즈대로 주문했어요.

M, L와 XL 사이즈가 있었는데 평소 L/100 사이즈를 입어서 그대로 주문했더니 잘 맞더라고요.

움직일 때 불편함도 없고 가벼워서 입은 것 같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 )


사이즈가 나뉘어져 있으니 자신에게 잘 맞는 사이즈대로 주문하면 될 듯 해요.

저는 평소 입는 사이즈를 추천하지만 편하게 조금 크게 입고 싶은 분들은 한 사이즈 크게 주문하면 될 것 같아요.

한 사이즈 크다고 해서 두 사이즈가 엄청 크게 차이 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멋남 남자 패딩조끼가 좋은 점이 휴대용 미니 파우치를 준다는 거예요.

이게 저도 처음에는 별로 필요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겨울 지나고 봄맞이 옷정리할 때 보관하기에는 편하겠다 정도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은 게 경량패딩조끼의 장점이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미니 파우치 활용도가 굉장히 높더라고요.

입고 나갔다가 낮에 날씨가 더워서 벗고 싶을 때는 손에 들고 다니지 않고 말아서 미니 파우치에 넣으면 휴대하기 좋더라고요.





저는 경량패딩조끼를 여러 개 구입했어요.

임블리 패딩조끼와 지오다노 패딩조끼, 멋남 패딩조끼를 구입했는데요.

임블리와 멋남에서 구입한 패딩조끼는 모두 휴대용 미니 파우치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지오다노 경량패딩조끼를 구입하니 휴대용 미니 파우치를 주지 않더라고요. ㅠㅠ

별 필요없을 것 같지만 은근 유용하게 쓰이는데 안 주니까 괜하 아쉽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멋남이 인터넷 쇼핑몰이라 믿음이 안 가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진짜 브랜드 경량패딩조끼 못지 않게, 오히려 품질은 더 좋아요! 


아래에서 사진과 설명을 함께 읽어드리면서 좀 더 알려드릴게요. : -)



 임블리 3구스다운패딩조끼

지오다노 여성 경량패딩조끼 

 


 


 

2017/11/08 -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 임블리 구스패딩조끼 경량패딩조끼 솔직후기


2017/11/15 -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 지오다노 여성 경량패딩조끼 L 솔직구입후기



제가 구입한 임블리와 지오다노 여성 경량패딩조끼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도 있겠죠?

그래서 친절한 콩민지가 준비했습니다. ㅋ_ㅋ

임블리 패딩조끼, 지오다노 패딩조끼 클릭/터치하면 이동해요.





컬러는 블랙, 네이비 2가지가 있어요.

저는 제가 직접 입어보니 블랙이 네이비보다 조금 더 무난하게 모든 옷에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동생 패딩조끼도 블랙으로 주문했답니다.


블랙과 네이비가 큰 차이는 없으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후 마음에 드는 컬러를 고르면 될 듯 해요. : )





예전부터 패딩조끼는 참 많은 사랑을 받아 왔죠.

그런데 경량패딩조끼는 확실히 그냥 패딩조끼와는 많이 다르더라고요.

이름에서도 잘 드러나듯이 가벼움이 그 특징인데요.


이름만 경량이고 실제로 입어보면 막 불편하고 무겁다면 안 되겠죠!

멋남 남성 경량패딩조끼는 두께가 매우 얇은 수입 경량 원단을 사용해서 무게가 무려 50g이라고 해요.

실제로 입어보면 그 가벼움과 따뜻함에 놀라실 거예요.





멋남 프리미엄 구스다운 패딩조끼는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패딩조끼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어요.

특히나 저는 겨울에 입을 옷을 살 때는 가격보다도 먼저 오리털 비율을 확인해보거든요.


시중에 판매되는 겨울 아우터 중에 오리털 100프로라고 광고하는 제품들이 많아요.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오리털 100프로에 속으면 안 됩니다.





중요한 건 오리 솜털과 오리 깃털의 비율을 확인해야 해요.

오리 솜털과 오리 깃털이 50 : 50 이더라도 합쳐서 오리털 100프로라고 광고하곤 하거든요.


사실 뭐, 50 + 50 = 100 이니 틀린 말은 아니죠.

하지만! 똑똑한 소비자라면 더 따져보고 구입해야 해요.

겉으로 보이는 건 오리털 100프로이지만 그 실상을 파고 들면 또 다른 진실이 나온답니다.


결국 합치면 100이 되는 건 맞지만 5+5인지, 8+2인지, 9+1인지는 엄연히 다른 거잖아요.

그걸 놓치지 않아야 진짜 따뜻한 겨울 외투를 구입할 수 있고, 진짜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답니다.





실제로 추위를 정말 많이 타는 제가 다년간 입어보고 느껴 본 바,

오리솜털 : 오리깃털의 비율이 5대5인 경우 정말 한겨울에는 입지도 못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추워요. 진짜 딱 초겨울에만 잠깐 입을 수 있을 정도더라고요.

( 개인적인 의견이며 추위를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세상에는 정말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있죠.

그중에서 저는 정말정말정말 추위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타는 사람이에요.

정말 웬만해서는 '이 아우터 정말 따뜻해요.' 하는 것도 막상 입어보면 다 실망스럽더라고요.

그래서 더더더 겨울 아우터는 따져보고 구입하는 편이랍니다. 





다시 오리털 함량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

적어도 저는 한겨울에도 입을 수 있으려면 구스다운 비율이 솜털 8 : 깃털 2 는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많이 양보해서 구입할 때에도 오리솜털과 깃털 비율이 7대3은 돼야 따뜻하더라고요.


그런데 멋남 구스다운 패딩조끼는 솜털 : 깃털 = 9 : 1로 황금비율을 자랑해요.

또한 안쪽의 꼼꼼한 마감으로 구스가 빠지지 않는다고 해요.


이것도 정말 중요하죠.

따뜻하다고 좋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털이 숭숭 빠져 버리면 진짜 한 해 입고 버려야 하잖아요.






구입할 때 저는 몰랐던 디테일인데 사진을 찍다가 발견했어요.

패딩조끼 앞쪽에는 이런 주름이 없는데 뒤쪽에는 이렇게 주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실제로 많이 늘어나지는 않았어요.

잡아 당겨보니 조금은 늘어나더라고요.

아마도 남성분들은 같이 100/L 사이즈이더라도 체격 차이가 꽤 나니까 이런 부분에서 배려를 한 게 아닐까 싶어요.





지오다노 경량패딩조끼가 꽤 많이 유행을 하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하나 구입했죠. ㅎㅎ

그런데 지오다노는 세일을 해서 제가 구입한 가격만 보면 오히려 멋남/임블래 패딩조끼보다 지오다노 경량패딩조끼가 더 저렴하더라고요!


정말 브랜드만 따질 게 아니라 이제는!!

옷의 품질을 보고, 옷을 만든 정성을 보고, 옷의 후기를 보고 구입해야 할 때 아닐까요?

간혹 브랜드 제품들 보면 정말 이름만 있지 별로일 때도 많지 않나요?


정말 따뜻하고 가볍고 제품이 좋은데 하, 더 설명할 방법이 없어서 아쉽네요.

오죽하면 제꺼 구입하고 좋아서 동생꺼, 아빠꺼까지 주문했겠어요. : ^)






그리고 멋남 구스다운패딩조끼는 발수 다운 공정 과정을 거친 제품이에요.

이말인즉슨, 눈이나 비에 내장된 충전재가 손상이 가지 않도록 제작되었다는 말이죠. 워터프루프! 방수기능!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기 때문에 구입한 직후의 만족도보다

입어보고 또 입어봤을 때 더 만족감이 높더라고요.


( 진짜 광고도 아니고 제 돈 다 주고 직접 구입했는데 너무 칭찬만 해서 협찬 받은 것 같네요. ㅋㅋ )





그리고 무엇보다 V넥라인이라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빠께서 옷이 목에 걸리적 거리는 걸 굉장히 싫어하시거든요.

경상도 말로 걸거친다라고 하는데 ㅋㅋ


그래서 목 뒤에 상표도 다 자르고 옷 입으시거든요.

또 목이 올라오는 옷을 답답해하셔서 목티나 져지 같은 것도 안 좋아하셔요.

그래서 라운드 넥이 아니라 V넥인 패딩조끼라서 더 만족도가 높아요.


아우터로 입을 때에도, 이너로 입을 때에도 목이 답답하거나 불편하지 않아서 입었을 때 더욱 편하답니다.





가을에는 간단하게 맨투맨 위에 패딩조끼 혹은 후드 위에 패딩조끼 코디를 해도 예쁘고 따뜻해요.

하지만 지금은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아우터로 패딩조끼만 입으면 많이 춥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날씨가 추워질 때면 이너로 활용하게 된답니다.


가볍고 얇은데 보온성은 좋아서 외출할 때면 자신도 모르게 계속 손이 가게 될 거예요. ㅎㅎ

정말 저는 작년부터 이제 겨울에 경량패딩조끼 없이는 외출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또 저는 체격이 작아서 무거운 아우터를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체격이 작은데 아우터가 무거우면 옷을 입은건지 곰을 한 마리 업고 있는건지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그런데 경량패딩조끼는 따뜻하면서 보온성도 있으니까 저의 최애템이랍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이너로 경량패딩조끼를 입고 그 위에 야구점퍼나 항공점퍼, 패딩으로 코디를 해주면

패셔너블 하면서도 따뜻한 코디가 완성된답니다.


올 겨울 모두 경량패딩조끼 같이 입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자고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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