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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선 그때 그시절 국물떡볶이 시판 떡볶이 중 최고 본문

맛집은 바로 여기!/식사할까요?

대림선 그때 그시절 국물떡볶이 시판 떡볶이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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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선 그때 그시절 국물떡볶이를 아시나요?

제가 먹어본 시판 떡볶이 중에 최고로 맛있는 떡볶이에요.

대림선 그때 그시절 떡볶이는 총 2종류가 있어요.

지금 보여드릴 국물떡볶이와 국물라볶이가 있답니다.

저는 그때 그시절 국물 떡볶이와 그때 그시절 국물 라볶이 둘 다 먹어봤어요.

둘 다 맛있지만 둘 중에 확연히 더 맛있는 게 있답니다. (궁금하죠?)

 

대림선 그때 그시절 국물떡볶이 가격와 구성을 소개하고 맛도 알려드릴게요.

맛도 있고, 조리법도 쉽고 대만족이에요.

 

시판 떡볶이 중에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 그때 그시절 국물떡볶이를 지금 만나보시죠. :-)

 

 

 

대림선 그때 그시절 국물 떡볶이

 

구입가격 : 1,990원

재구매의사 : ★★★★☆

 

 

 

2018/05/16 - [맛집은 바로 여기!] - 대림선 그때 그 시절 국물라볶이 대박 맛있음

 

 

먼저 사먹었던 대림선 그때 그시절 국물라볶이는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꼬들꼬들한 라면사리가 추가되어 더 맛있어요. : )

 

그때 그시절 국물 라볶이는 라면사리만 빼고 구성은 동일해요.

라면사리 때문에 가격이 500원 정도 비쌌던 걸로 기억해요.

 

 

 

 

저는 할인마트에서 대림 그 시절 국물떡볶이를 1,990원에 구입했어요.

다른 마트에 갔더니 2,500원인 곳도 있고 3,500원인 곳도 있더라고요.

 

가격 비교 잘 하고 구입하길 바라요!

저도 국물라볶이는 제일 비싼 곳에서 구입해서 4,100원인가 주고 구입했어요. ㅠ_ㅠ

 

 

 

 

대림선 그때 그시절 라볶이를 사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

진짜 먹어보고 그 맛에 반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때 그시절 국물떡볶이를 사왔습니다.

라볶이가 너무 맛있어서 국물떡볶이도 기대가 컸어요.

라면사리만 빠지고 동일한 떡볶이일테니까요.

 

 

 

 

그때 그 시절 국물떡볶이 조리법을 알려드릴게요.

시판 떡볶이인만큼 조리법이 아주 간단해요.

 

1. 떡볶이떡 300g을 물에 헹구어 건져냅니다.

저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물에 헹군 뒤 떡을 물에 불려두었어요.

 

2. 팬에 물 350g을 붓고 떡, 소스, 건더기 스프를 넣어 떡이 말랑말랑해질때까지 약 6분간 끓여줍니다.

 

3. 기호에 따라 채소, 어묵, 삶은달걀 등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저는 대파, 어묵, 삶은달걀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그때 그 시절 국물떡볶이 포장을 벗기면 떡과 소스, 건더기스프가 들어 있어요.

떡볶이 떡은 미리 물에 헹군 뒤 물에 불려주세요.

 

재료가 간소하죠?

시판 떡볶이는 대부분 이런 구성이더라고요.

여기에 본인의 취향에 따라 재료를 추가하면 됩니다.

 

 

 

 

저는 어묵과 파, 삶은 달걀을 추가했어요.

달걀은 삶은 중이고, 떡은 물에 불리는 중이라서 사진에 없습니다. : )

 

이 때 사리를 따로 준비해도 좋아요.

저는 이 날 시간이 없어서 못했는데 라면사리도 좋고, 당면사리를 삶아서 넣어줘도 좋아요.

 

저는 떡볶이에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먹는 스타일이거든요.

양배추를 좋아해서 떡볶이 반, 양배추 반으로 떡볶이 해먹는 스타일이에요. ㅋㅋ

그런데 시판 떡볶이는 소스 양이 넉넉하지 않고 딱 그 구성에 맞게 준비되어 있어서 양배추를 넣으면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 대신에 대파를 총총 썰어서 넣어줬어요!

 

 

 

 

먼저 물 350g을 붓고 떡, 소스, 건더기스프를 모두 부어주세요.

떡이 생각보다 딱딱해서 떡이 잘 익었는지 확인하며 익혀주세요.

 

저는 처음에 라볶이 해먹을 때는 떡과 사리를 같이 넣으라고 해서 같이 넣었더니 면은 다 익었는데 떡이 아직 덜 익었더라고요.

그래서 떡을 먼저 조금 익힌 뒤에 다른 재료를 넣는 게 좋아요.

 

 

 

 

떡이 어느 정도 익은 것 같다면 어묵도 추가해주세요.

어묵은 생으로 먹어도 되는 살짝만 익히면 좋아요.

 

떡볶이 국물이 어묵에 스며 들어서 어묵에 간이 될 정도만 되면 충분합니다.

 

저는 얇은 어묵을 좋아해서 얇은사각 어묵을 사용했어요.

만약 두께가 있는 어묵을 사용한다면 어묵을 조금 일찍 넣어주세요.

그래야 어묵 속까지 양념이 스며들어서 맛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총총 썰어 둔 대파까지 추가하면 그때 그시절 국물떡볶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떡도 쫄깃쫄깃하게 잘 익었고, 어묵도 아주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때그시절 국물떡볶이보다 그때그시절 국물 라볶이가 더 맛있더라고요.

같은 떡볶이에 사리가 있고 없고만 다른 줄 알았는데 왜인지 국물라볶이가 더 맛있었어요.

 

사실 떡볶이는 우리나라 어디에서든지 사먹을 수 있는 국민간식이잖아요.

그런데 분식집 수가 비해 진짜 떡볶이를 맛있게 하는 집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집에서 내가 직접 파는 떡볶이만큼 맛있는 떡볶이를 순식간에 해먹을 수 있어요.

단 6분이면 맛있는 떡볶이를 먹을 수 있는 비법은 그때 그시절 떡볶이를 사오는 것입니다. ㅎㅎ

 

맛있는 떡볶이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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