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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18k 실반지 내돈내산 가격 대비 정말 최고예요 본문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18k 실반지 내돈내산 가격 대비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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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실반지 내돈내산 가격 대비 정말 최고예요

 

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저는 악세사리 중에서는 변색이 적고 물이 닿아도 문제가 없는 18k 악세사리를 선호해요.

목걸이, 귀걸이, 팔찌, 발찌 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모두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나 18k 금반지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어요.

디자인이 예뻐서 구입했지만 그 이후로 잘 착용하지 않는 반지도 많고,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했으나 오히려 더 마음에 들어서 매일 같이 착용하는 반지도 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너무 편하고 예뻐서 365일 내내 착용하고 있는 18k 실반지를 소개할게요.

 

 

18k 금반지

 

여러분은 물건을 잘 챙기나요?

저는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편이에요.

 

특히나 부피가 작은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같은 악세사리는 더욱 잃어버리기 쉽더라고요. ㅠ_ㅠ

 

악세사리 중에는 물에 자주 닿게 되면 변색, 부식이 생기는 악세사리들도 많죠.

이럴 경우에는 물에 닿기 전에 미리 착용하고 있던 악세사리를 빼야 해야 번거롭더라고요.

원체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저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물에 닿아도 전혀 문제가 없는 18k 금반지를 좋아해요.

 

 

18k 반지

 

 

제 덜렁거림이라면 손 씻는다고, 샤워한다고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를 뺐다가는 잃어버리기 십상이거든요.😅

 

저는 다른 액세서리보다 특히 반지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반지가 기분전환하기도 쉽고

그 날 그 날의 무드에 맞춰서 바꾸기도 편해서요!

 

제가 가지고 있는 많은 18k 반지 중에서

이번에는 18k 실반지를 추천해보려고 해요.

 

 

가격이 저렴해서 충동적으로 구입했는데

구입한 이래로 365일 내내 제 손에서 빠지지 않고 있는 대만족템입니다. : -)

 

왜 매일 착용하는지, 

어떤 점에서 정말 만족하고 추천하는지 아래에서 얘기해볼게요.

 

 

18k 반지

 

 

처음에는 내돈내산이지만

18k 실반지 후기니까 반지 사진을 따로 예쁘게 찍을까?

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이 반지를 1년 넘게 끼고 있으면서 

찍은 사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반지 후기를 남기기 위해 찍은 사진들이 아니라 

정말 일상 속에서 매일 반지를 끼고 있으니까 여기저기

모든 사진에 이 반지가 다 찍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따로 사진을 찍을 필요없이 

정말로 1년동안 저와 함께 했던 이 반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이 반지가 찍힌 제 사진들을 한 번 모아봤어요.

 

 

금반지

 

 

제가 악세사리 중에서도 반지를 제일 좋아해서

한 때는 여웃돈이 생겼다 하면 금은방이나 세공사에 가서

예쁜 금반지 디자인을 찾아서 구입하곤 했어요. 

(그러고보니 요즘은 조금 시들해진 것 같네요.ㅎㅎ)

 

디자인이 예뻐서 사기도 하고, 

가격 대비 너무 잘 나온 금반지가 있어서 사기도 했어요.

 

그렇게 여러 개의 금반지를 사고 보니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만 보고 골랐는데 

점점 제 취향을 알고 찾아가게 되더라고요.

 

 

실반지

 

 

저는 반짝이는 걸 좋아해서 

반지 외에도 목걸이, 귀걸이, 발찌, 팔찌 등등 악세사리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악세사리를 좋아하는 것에 비해 귀찮음을 많이 느끼는 편이에요.🤣

불편한 걸 굉장히 싫어하는 스타일이기도 해요.

 

귀걸이도 좋아하지만

귀걸이를 하고 잠을 자면 귀걸이가 눌려서 불편한 게 싫어서 

귀걸이는 매일 착용할 수 없고,

매일 착용할 수 없으니 계속 꼈다 뺐다를 반복해야 해서 결국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항상 향수 뿌려야지 해놓고 까먹는 것처럼

귀걸이도 하겠다고 생각해놓고 까먹고 외출한 적도 많아요.😅

 

하지만 제 기준에서 반지

매일 끼고 있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양한 악세사리 중에 반지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18k 실반지

 

 

금반지도 디자인이 정말 다양해요.

수많은 금반지 디자인 중에서도 저는 너무 튀어 나오거나

뾰족하거나 등등 어딘가에 걸리거나 부딪힐 디자인을 별로더라고요.

 

매일 손에 끼고 있는 반지가 자꾸 어딘가에 걸리거나 부딪히면 

불편해서 결국 보석함에 넣어 놓고 끼지 않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악세사리도 정말 조심해야 하잖아요.

잘못했다가는 반지가 얼굴에 긁혀서 흉터가 남을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매일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고 (큐빅이 없고 깔끔하면서 실반지라서 가벼움)

너무 튀는 디자인이 아니라서 1년 내내 끼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18k 실반지를 추천해요.

 

독특한 디자인의 악세사리는 

특별한 날 하기에는 좋지만 

데일리로 착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금방 질릴 수 있거든요. : )

 

아, 그리고

실반지라서 중량이 얼마 나가지 않기 때문에 가격도 매우 저렴했어요.

1년이 지나서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10만 원이 훨씬 안 되는 가격이었어요!

5~6만원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해요.

 

진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오히려 비싸게 구입한 다른 반지들보다

훨씬 더 만족하는 반지예요.😎

 

 

금반지디자인

 

 

제가 구입한 18k 실반지는 자세히 보면

민무늬가 아니라 크랙이 들어가 있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민무늬 디자인보다 훨씬 더 반짝이기 때문에 존재감 어필이 확실한 편이에요.

빛을 받았을 때 빛을 반사하는 면이 많아서 훨씬 더 반짝이거든요.

 

사장님이 이런 이유로 추천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1년동안 껴보니 진짜 그렇더라고요.

일반 민무늬 디자인보다 훨~씬 마음에 들어요!

 

 

금반지

 

 

저는 후기는 직접 써보고, 오래 써보고 작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잠깐 써 본 걸로는 진짜 그 물건의 가치를 알기 힘들다고 생각하거든요.

 

전자제품같은 경우에는 적어도 1달은 써 본 뒤에 

후기를 쓰려고 하는 편이에요.

 

간혹 어떤 물건을 샀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시기를 놓쳐서 

후기를 쓰지 못할 때도 있고, 

처음부터 솔직후기를 쓰려고 샀던 게 아니라서 글을 쓰지 않는 것들도 많아요.

 

그런데 이번 경우처럼 정말 매일 쓰다보니, 착용하다보니 

너무 좋아서 '이걸 소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쓸 때가 종종 있어요.

 

지금 보여드리는 18k 실반지는 

후기랑 전혀 상관없이 제가 사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구입한 뒤로 매일 매일 너무 잘 착용하고 있어서 마음에 쏙 들어서 

갑자기 후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음에는 제가 좋아하는 다른 반지들도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혹시 예쁜 디자인 금반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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