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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민지 FROM.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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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은 바로 여기!/디저트는 어때요?

제주특산물 제주감귤파이 제주특산품 선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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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제주도 여행을 하면 제주도 시장에도 꼭 들르게 되죠.

저는 제주도 중문 쪽에 위치한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과 제주공항 근처의 제주 동문시장 2곳을 다녀왔어요.

제가 묵은 호텔이 중문 근처라서 제주 올레시장을 먼저 들렀답니다.

저는 돌아올 때 양손 가득 짐을 들고 가기 싫어서 미리 제주 올레시장에 들러서 먹거리를 사고 캐리어에 담았어요.

마지막 날 동문시장에서 사지 않고 미리 제주 특산물을 산 건 정말 잘한 일 같았어요!

가장 먼저 소개할 제주특산품은 제주 감귤파이예요.

가격과 구성, 맛까지 모두 알려드릴게요.

 

 

 

오리지널 제주감귤파이

 

14개입

2박스 10,000원

제주도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전주상회에서 구입

 


 

 

 

제주 곳곳에서 제주 특산물, 제주특산품이라며 맛있는 먹거리를 팔아요.

그 자리에 먹어야 하는 먹거리도 있지만 이렇게 과자, 파이, 타르트, 초콜릿 등의 제주 먹거리도 많이 팔아요.

 

제주도에 간 김에 제주시장을 돌아보면서 선물하기 좋은 제품을 찾는 분들 많이 있을 거예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면서 선물하기에도 좋은 <오리지널 제주감귤파이>랍니다.

 

1박스에 총 14개의 감귤파이가 들어 있고요.

저는 제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안의 전주상회에서 구입했어요.

구입 당시 가격은 2박스에 10,000원이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서 선물용으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D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전주상회

 

할머니가 노인정에서 나눠 드시려고 초콜릿을 사려고 하셨거든요.

초콜릿 15박스 10,000원이라고 적혀 있어서 여기에 들렀는데요.

( 대부분 15박스에 10,000원이었으니 이 가격으로 생각하면 될 거예요! )

 

친절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서비스라며 주신 과자가 우리가 산 것만큼이었어요. ㅋㅋ

어마어마하게 서비스도 주시고 친절해서 저희는 이곳에서 모두 구입했어요.

 

혹시나 어디로 갈까 고민이 된다면 이 곳을 추천할게요. : -)

 

 

 

 

저는 원래 제주감귤파이는 살 생각이 없었어요.

저는 오로지 제주감귤타르트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ㅋㅋ

 

할머니 초콜릿 사는 김에 제주감귤타르트도 보고 있으니 사장님이 빠르게 캐치하시고 (많이 살 것 같은 느낌)

다양한 종류의 과자를 맛보게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우연히 제주감귤파이를 먹어보게 됐는데 맛있더라고요!

새콤하고 감귤파이 특유의 새콤, 상큼한 맛이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파이라서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어요.

 

이나 턱이 약한 분들이 먹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어요.

어르신들 중에서 새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선물해드리기도 좋을 것 같아요.

 

 

 

 

 

 

 

 

총 14개의 파이가 들어 있어요.

양쪽에 7개씩 들어 있답니다.

 

제주감귤타르트는 8개에 10,000원이라서 부담스러운데

제주감귤파이는 무려 14개에 5,000원이라서 좋았어요!

 

근데 저렴한 가격이라고 맛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서 가볍게 먹기 좋더라고요.

 

 

 

 

사진 찍고 먹어야 하는데 사진 찍기 전에 하나씩 야금야금 먹다 보니 어느새 한 줄을 다 먹어 버렸더라고요. ㅋㅋ

이러다간 다 먹어버려서 소개를 못할 것 같아서 급하게 카메라를 꺼내 들었죠!

 

한 줄에 7개씩 2줄이 들어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양과 가격이에요.

이 정도는 돼야 사 먹을 생각이 들죠.

 

제주감귤타르트는 좋아해서 사 먹긴 하지만 가격과 양이 너무 사악해요. ㅠ_ㅠ

 

 

 

 

 

 

 

크기는 아주 작아요.

한 입에 쏙 들어갈 정도로 작아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아요.

전 입이 작아서 (+악관절 때문에) 한 입에 가득 넣어서 먹는 게 힘들거든요.

그래서 늘 작게 쪼개서 먹거나 베어 먹는 습관이 있는데요.

늘 부스러기 흘린다며 혼나죠. ^_^;;

 

제주감귤파이는 그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크기예요.

빅파이 크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갓 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에요.

생긴 것만 보면 롯데 마가렛트 과자와 비슷해요.

 

식감도 비슷해서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답니다.

이가 안 좋은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어르신이라고 다 입맛이 똑같은 건 아니잖아요.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어르신께 선물하기 제격일 듯해요. : D

 

 

 

 

 

 

반을 쪼개 보면 내용물이 보이는데요.

파이 가운데 감귤 필링이 들어가 있어요.

 

이름에 감귤이 들어간 만큼 향이 상큼해요.

부드럽게 씹히면서 향과 맛이 새콤, 상큼해서 맛있어요.

 

맛보라고 주는 과자라서 그냥 무난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남자친구한테도 부모님과 함께 먹으라고 선물했는데 남자친구 부모님보다는 남자친구 입맛에 잘 맞았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상큼한 맛이다 보니 어른들보다는 젊은 사람들 취향에 더 맞는 것 같긴 해요. ㅎㅎ

 

 

 

 

 

 

상큼한 향, 새콤한 맛!

부드러운 식감!

14개입 2박스에 10,000원이라는 혜자스러운 가격과 양!

 

 

적당한 가격의 선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가볍게 먹기 좋은 제주특산품을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해요.

 

저는 이미 1박스는 선물하고 1박스는 다 먹어버려서 없네요. ㅎㅎ

이다음에는 비싸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사 먹는 제주 감귤 타르트 리뷰 가져올게요.

 

제주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좋은 여행되길 바라요. : )

 

 

https://kongminji.tistory.com/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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