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1달 복용 솔직후기 본문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1달 복용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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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현대인들은 건강관리를 위해 많은 영양제, 건강보조식품을 챙겨 먹죠.

건강관리를 해야 하지만 우리는 늘 시간이 부족하잖아요. ㅠㅠ

저 또한 매일 챙겨 먹는 영양제가 있어요.

그 중에서도 아침 저녁으로 꼭 빼놓지 않고 챙겨 먹는 건강기능식품 하나를 소개하려고 해요.

피부관리를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뼈건강을 위해서도 챙겨 먹어야 한다는 '콜라겐'인데요.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후기 들려드릴게요.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용량 : 42g 56정 (1달분)

용법 : 1일 1회 2정 섭취

가격 : 49,000원

 

 

 

 

방송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챙겨 먹어야 한다고 얘기하죠.

비타민A, B, C, D는 물론 오메가3, 크릴새우, 유산균과 심지어는 비오틴, 폴리코사놀 등등.

우리가 챙겨 먹어야 할 영양제의 종류는 엄청나죠.

저는 그 중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걸 골라서 섭취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챙겨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영양제는 유산균과 콜라겐, 비타민B, D 영양제인데요.

그 중에서도 빼놓고 않고 아침에는 유산균, 저녁에는 콜라겐을 챙겨 먹고 있어요.

사실 유산균은 정말 효과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안 챙겨 먹는 것보단 낫겠지.'란 생각에 매일 챙겨 먹고 있어요.

그런데 콜라겐은 챙겨 먹으면서 제가 직접 피부로 확실한 효과를 느껴서 이제는 없으면 못 살겠더라고요. ㅠ_ㅠ

콜라겐 챙겨 먹을 때와 다 떨어져서 못 먹을 때의 피부 컨디션이 너~~~무 달라요.

저는 지금까지 총 4가지 종류의 콜라겐을 먹어봤는데요. (혹시 더 좋은 게 있을까 싶어서 ㅎㅎ)

1개는 실패했고, 2개는 성공. 지금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를 먹고 있어요.

1통을 비운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후기 들려드릴게요.

 

 

 

 

2019/05/20 - 아로니아 콜라겐 젤리스틱 먹는 콜라겐 맛있는데 효과도 좋아

 

 

이건 제가 제일 처음 구매해서 먹었던 아로니아 콜라겐 젤리예요.

홈/쇼/핑을 보다가 혹해서 100포를 구입해서 먹었어요.

콜라겐이 가루로 먹으면 맛이 역해서 먹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젤리로 구입을 했고요.

저는 콜라겐 먹은 뒤 피부에 정말 효과를 많이 봤어요.

트러블도 거의 안 나고 콜라겐 꾸준히 먹은 뒤로는 피부에 요철이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피부가 좋아졌어요.

처음에는 콜라겐 때문인 줄 모르고 '내가 요즘 피부 관리를 잘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그런데 딱 콜라겐이 다 떨어지고나서부터 피부가 다시 엉망이 되기 시작하더라고요. ㅠ_ㅠ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제가 피부관리를 잘한 게 아니고, 콜라겐 덕분에 피부가 좋아진 거였어요.

 

저는 효과를 굉장히 많이 봤는데 다시 살펴보니 이건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기타가공품'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건강기능식품인 에버콜라겐을 구입했어요.

 

 

 

 

 

▲ 사진 출처: 뉴트리몰 홈페이지

 

 

에버콜라겐은 총 5가지 종류가 있더라고요.

간단하게 콜라겐만 섭취하고 싶은 분들은 에버콜라겐 타임.

콜라겐과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고 싶은 분들은 에버콜라겐 고-백.

콜라겐과 코엔자임 Q10을 함께 섭취하고 싶은 분들은 에버콜라겐 코큐.

콜라겐과 비타민 A, C, E를 함께 섭취하고 싶은 분들은 에버콜라겐 유브이케어 에이스.

콜라겐과 비타민C, D, 비오틴, 셀렌을 함께 섭취하고 싶은 분들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콜라겐은 비타민 C와 함께 섭취 시에 훨씬 흡수율이 좋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에버콜라겐 고-백 또는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를 추천해요.

너무 많은 돈을 들이긴 싫은 분들에게는 에버콜라겐 타임이 적합하겠죠?

 

 

 

 

아무래도 기타가공품보다는 건강기능식품이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에버콜라겐을 구입하게 됐어요.

저는 이제껏 젤리, 가루 형태의 콜라겐만 먹어봐서 알약 형태의 콜라겐은 처음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젤리 형태의 콜라겐이 가장 먹기에 좋았어요.

 

가루 형태의 콜라겐은 -안 비리다고 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너~~무 비려서 못 먹겠더라고요. ㅠㅠ

매번 어딘가에 타먹어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고요.

젤리 콜라겐은 먹기도 편하고 맛있는 편이라 먹기에 좋았어요.

알약은 처음인데 뭔가 약먹는 느낌이라 싫기도 하고 (ㅋㅋ) 저는 젤리가 제일 좋더라고요.

 

 

-

 

저는 1월 8일부터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를 섭취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콜라겐 관련 글을 본 바로는 콜라겐은 밤 시간대에 먹는 게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고요.

흔히들 밤늦게 자면 키 안 큰다, 밤늦게 자면 피부재생이 안 된다는 말을 하잖아요.

피부 재생 시간이 밤 10시 ~ 새벽 2시 사이라는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시간대에 맞춰서 콜라겐을 먹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밤 9시에 알람을 맞춰 놓고 항상 같은 시간에 콜라겐을 섭취했어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밤에 먹은 덕분에 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이건 1월 10일에 찍은 피부 사진인데요.

( 초점이 안 잡혀서 잘 안 보이지만 울긋불긋, 오돌토돌한 거 보이죠? )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코 옆, 볼, 턱에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면서 피부가 붉어지더라고요. ㅠ_ㅠ

갑자기라는 말이 딱일 정도로 며칠 사이에 갑자기 -특히나 볼 위주로- 피부가 뒤집어졌어요.

 

이건 1월 10일에 그나마 피부가 많이 진정됐을 때 찍은 사진이에요.

화장을 하면 좁쌀이 더 도드라져서 매일 스트레스 받던 중에, 그나마 좀 진정됐을 때예요.

심했을 때는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니까 사진을 찍기 싫더라고요.

 

제 추측으로는 클렌징 디바이스 구입한 뒤 너무 좋다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용을 했더니

피부 자극이 너무 심해서 사용 1달 만에 뒤집어진 것 같더라구요. ㅠ_ㅠ

그나마 1달 사용할 동안에는 콜라겐을 꾸준히 먹던 중이라 피부가 그나마 버텨줬던 것 같은데..

피부에 1달동안 무리한 자극이 가해졌고 1달이 경과하면서 그나마 챙겨먹던 콜라겐도 안 먹었더니

급격히 피부가 나빠진 걸로 추측하고 있어요.

 

+) 추가

피부는 포레오 루나 사용을 중단하고 클렌징, 스킨케어, 메이크업도 최소한 부담이 덜 가게 확 줄였더니 거의 일주일 만에 많이 좋아졌어요.

이 과정에서 콜라겐을 먹은 게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정확한 지표가 없으니 확신은 못하겠네요.

그래도 콜라겐이 분명 회복에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시중에 정말 많은 종류의 콜라겐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1년 사이에 총 4번이나 콜라겐 종류를 바꿨고요.

이번에 제가 에버콜라겐을 선택한 이유는 '건강기능식품'이기 때문이에요.

에버콜라겐은 국내 유일의 이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해서 선택했죠.

 

 

 

 

이 부분도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있다니 아주 칭찬할 만 하죠?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에는 총 5가지의 영양성분이 들어가 있어요.

비타민C, D,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셀렌, 비오틴이 들어 있어요.

셀렌 말고는 다 들어 본 적 있고 먹어 본 적 있어서 익숙했어요.

 

특히나 비오틴은 직구를 통해서 따로 구입해 섭취 중이었는데 이제 에버콜라겐 하나로 섭취가 가능해서 좋더라고요. : )

비오틴은 탈모, 손발톱 관리 등에 효과적이에요.

엄마가 손톱 끝이 자꾸 깨지고 손톱 위에 흰 줄이 생겨서 비오틴을 챙겨 먹고 있었거든요.

 

 

 

 

1일 1회, 1회 2정 섭취하면 돼요.

저는 앞서 언급했듯이 밤 시간에 섭취하고 있어요.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유산균을 먹고 밤에는 자기 전에 콜라겐을 먹고 있답니다.

 

제가 어디서 봤는데 알약을 잘 못 삼키는 분들을 위한 꿀팁 알려드릴게요.

알약을 잘 못 삼키는 사람은 입에 알약을 넣고 빨대를 이용해서 물을 쪽 빨아들이면 알약을 쉽게 삼킬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아직 해 본 적은 없지만 이런 꿀팁이 있다고 들어서 공유해봅니다. ㅎㅎ

 

너무 어린 아이들은 기도가 막힐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1달 섭취 후기

 

 

 

 

총 56정으로 1달 분이라고 팔지만 정확히는 28일분이니 1달이 채 안 되는 용량이죠.

1달에 정가 49,000원의 영양제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물론 저는 콜라겐 섭취 이후 효과를 많이 봤기 때문에 앞으로도 콜라겐은 꾸준히 챙겨 먹을 생각이에요.

하지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꼭 에버콜라겐이 아니라 다른 콜라겐 제품도 많으니 다른 제품도 찾아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저는 이전에 먹던 콜라겐 젤리도 효과를 많이 봤거든요.

가격은 에버콜라겐보다 저렴하지만 제가 느끼는 효과는 비슷했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콜라겐 젤리를 먹을 계획이고요.

대신 저희 엄마에게는 계속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를 사드릴 생각이에요.

 

콜라겐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든다고 하니 저보다는 엄마가 조금 더 효과 있는 콜라겐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콜라겐 젤리를, 엄마는 에버콜라겐을 먹기로 했어요.

저처럼 필요와 취향에 따라 콜라겐 종류를 선택해서 섭취하는 걸 추천해요.

 

조금 더 저렴하지만 저는 효과를 본 콜라겐 젤리도 곧 소개해드릴게요.

이상 뼈도 튼튼, 피부도 건강해지도록 도움을 준다는 콜라겐 후기였습니다.

 

+) 추가

제가 콜라겐을 복용하면서 느낀 변화를 적어볼게요.

이는 에버콜라겐뿐만 아니라 이전에 먹었던 콜라겐 젤리도 마찬가지였어요.

처음 먹을 때는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는데 꾸준히 복용을 하면 어느 순간 "나 피부 좋은데?"하는 느낌이 들어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세수할 때, 스킨케어할 때 피부에 손을 대보면 피부에 요철이 잘 느껴지지 않게 돼요.

그리고 무엇보다 콜라겐을 복용하다가 중단하면 피부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더라고요.

지금은 인식을 하고 있어서 콜라겐을 복용 중에도 피부가 좋아지고 있는 걸 피부로 느끼는데요.

만약 처음 드시는데 효과를 잘 모르겠다 싶으면 한 번 복용을 중단해보세요.

저는 콜라겐을 먹다가 안 먹으면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너뷰티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이런 의구심이 있었는데 직접 효과를 보니 더이상 없이는 살 수 없겠더라고요. ^_^;;

물론 사람마다 효과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어디까지나 참고만 해주세요.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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