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콩민지 하늘연달 일상 PART 2 내 생애 첫 사진전 본문

안녕, 콩♩

콩민지 하늘연달 일상 PART 2 내 생애 첫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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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다사다난한 콩민지 10월 일상 part2를 가지고 왔어요.

바쁘게 지나간 한 주인 걸 알고 있었지만 글과 사진으로 정리해보니까 더 실감이 나더라고요.

와, 정말 어떻게 이렇게 바쁘나 싶을 정도로 바쁘게 보냈더라고요.

열심히 산다는 건 좋은 거니까! 재밌게 보낸 일상 정리해봤어요.

뿌듯한 2020년이네요, 아주.👍

 

 

콩민지 일상

 

 

콩민지 하늘연달 10월 일상 part 2

 

10월 11일 부터 10월 15일까지 5일 간의 기록.

5일이란 짧은 시간동안 열심히도 살았다.

 

 

 

2020.10.11. 일요일

 

 

012
네파 아르테 패딩

 

 

겨울에 다가오니 월동 준비를 해야지. 집에 패딩은 많으나 코트는 없는 우리 모녀.

사실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우리한테 코트는 사치일 뿐이다. ㅋㅋ

그렇지만 사고 싶으면 사야지!

 

엄마가 겨울에도 입을 수 있는 너무 패딩스럽지 않은 패딩을 구입하고 싶어 하셨다.

문득 작년에 TV CF로 봤던 전지현 패딩이 떠올라서 급하게 검색해보고 아웃렛으로 출발!

 

작년에 출시된 모델이라 지금은 이월 상품인데도 가격이 후덜덜...

출시가 60만 원대인데 아웃렛 가격이 441,000원이라니 너무 한 거 아냐?!!

 

그래도 엄마가 마음에 들어 하셔서 바로 구입 완료.

컬러와 사이즈 고민을 잠깐 했지만 집에 있는 옷이 다 블랙이라서 이번엔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의 네이비로 선택했다. 올 겨울 춥지 않게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 : )

 

이 패딩은 따로 포스팅해야지!

 

 

01
크리스피 도넛

 

 

 

쇼핑은 너무 힘들어.

 

쇼핑을 하던 중 사람들마다 크리스피도넛 쇼핑백을 들고 있는 걸 발견.

쇼핑이 힘들어 지치던 중에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

바로 크리스피 매장으로 갔더니 1+1 행사 중이길래 4박스나 샀다.😄

 

사람들이 다들 크리스피 박스를 엄청 들고 다니길래 궁금했는데 다 나 같은 마음으로 4박스를 사서 들고 다니는 거였다. 

역시 사람 마음은 다 똑같나보다. ㅋㅋ

 

크리스피 도넛 사고 매장을 나오니 바로 앞에서 선글라스를 판매 중이었다.

안 그래도 마침 구찌 선글라스 하나 구입하려던 참이라 진열되어 있던 구찌 선글라스 써봤는데 세상에나, 마음에 들어!

그래서 구찌 선글라스도 하나 구입했다. 내 생일선물💖

 

 

 

 

 

 

한참을 아웃렛 둘러보면서 엄마 패딩이랑 가디건을 구입했다.

나도 마음에 드는 올리브데올리브 핸드메이드 코트를 발견했지만 하얀색이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했다. 

근데 자꾸 눈 앞에서 아른거려서 큰일이다.

이러다 며칠 뒤에 다시 사러 가는 것 아닐지 몰라. ㅋㅋ

 

아웃렛 더 돌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백화점으로 고고!

예정에 없었지만 탑텐 세일을 발견해서 동생 옷 피팅해보는동안 잠시 쉬는 중.

와, 정말 너무 힘든 스케줄이야.

쇼핑만큼 힘든 것도 없어.

 

내 것 살 땐 안 힘든데 따라 다닐 땐 너무 힘든 쇼핑의 법칙.🤣

 

 

 

 

 

 

신세계 쇼핑을 마치고 멤버스바에 들러서 음료도 받았다.

큰 기대는 안 했지만 그 기대에도 못 미칠 정도로 맛은 없었다.😅

그냥 주스를 마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다음에는 주스 마셔야겠다.

 

사진은 몇 장 없지만 아침부터 너무 힘든 스케줄이었다.

양 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집으로 돌아왔으니 당분간 마음이 풍족할 듯.🤣

 

 

 

2020.10.12. 월요일

 

 

01

 

 

점심은 초밥.

지나가면서 몇 번 봤던 곳인데 직접 가보긴 처음이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초밥을 안 먹으니 초밥집에 갈 일이 있겠는가.

 

나는 초밥을 못 먹으니 돈까스를 주문해서 먹었다.

근데 여기 초밥집 가격도 많이 안 비싼데 생각보다 괜찮은 듯!

메뉴 나오기 전에 따뜻한 우동도 나와서 배부르게 잘 먹었다.

 

다음에 재방문해도 될 정도로 나쁘지 않은 곳이었는데 사진을 안 찍어왔네.

다시 가면 그 땐 사진 찍어와서 포스팅해야겠다!

 

 

 

 

 

언제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창원청년비전센터에서 청년의 날을 맞이해서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 이벤트에 글을 쓴 적이 있다.

하지만 창원청년정책제안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가 떴는데 내 이름을 발견할 수 없어서 '아, 내 의견이 채택되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하고 잊고 살았다. (당첨자 발표 9/21)

그런데 오늘 점심 즈음에 창원청년센터인데 내가 제안한 의견을 23일 행사에 참여해서 시장님과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냐고 전화가 걸려왔다. 우선 어떤 행사인지 무슨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지 간단하게 유선 상으로 들은 뒤 나에게 텍스트로 행사에 관한 내용을 전달해달라며 전화를 끊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분명 당첨자 발표에는 내 이름이 없었는데 왜 나에게 전화를 한건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행사 내용 관련 연락을 받은 김에 물어보니 제안 내용과는 상관없이 당첨자는 랜덤으로 추첨했다고 한다. 아니, 이게 무슨...? 순간 내가 잘못 들었나 내 두 귀를 의심했다.

물론 창원시를 위해 내가 낸 정책이 채택이 되어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간다면 너무나 좋은 일이지만 랜덤 추첨으로 경품은 다른 사람이 받고 나는 아무런 혜택없이 행사에 참여해서 내 얼굴과 신분을 노출하며 행사에 참여해달라니...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처리에 탄식이 흘러 나온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는...?)

결국 나는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월요일의 마무리는 운동으로.

가기 싫어도 가면 또 하게 된다.

그러니까 운동은 가기 싫어도 일단 가야 한다.

 

근육은 도대체 어떻게 하면 생기는거지?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지? 근데 왜 운동은 하기 싫지? ㅋㅋㅋㅋ

내 의지로는 운동이 안 되니 운동이라도 꼬박꼬박 가서 열심히 운동하자!!!!!

 

 

 

2020.10.13. 화요일

 

 

 

 

 

이번주는 스타트를 끊은 일요일부터 엄청 바쁘더니 이어지는 평일에도 엄청 바쁘다.

아무래도 3달을 넘게 진행해온 프로젝트가 끝나는 주라서 할 일도 많고 이동도 많으니 더 바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오늘은 실내 스튜디오 촬영을 나가는 날이다.

직접 스튜디오에 나가서 촬영을 해보고 현장을 경험해보는 시간이다.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건 언제나 재밌는 일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게 새삼 신기하다.

나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지레 겁 먹어 피하기 바쁜 사람이었는데 몇 년 사이에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 되다니 신기하다.

이런 내 변화가 싫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내 모습이 대견스럽다.💛

 

 

 

 

 

 

엔젤리너스에서 달콤피치였나?

새로운 메뉴가 있길래 주문했는데 너무 부끄러운 테이크아웃잔에 담아준다.

세상에나. 이걸 어떻게 들고 다녀. 너무 부끄럽잖아!!

 

크림치즈가 음료 위에 올라가 있어서 프롬베일리의 블랙마치야토를 기대했는데 전혀 다르다. ㅠㅠ

달라도 너무 달라. 이건 아니잖아.

컵이 생각보다 탄탄하고 모양이 예뻐서 집에 가져오려다가 예쁜 쓰레기가 될 것만 같아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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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스튜디오 촬영일.

사실 조금 실망하긴 했다.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진짜 스튜디오 촬영 현장으로 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스튜디오 공간 대여를 하는 거였다니?

 

전문 스튜디오도 아니고 공간 대여 느낌이 강한 곳이라 조금 아쉬웠다.

 

 

 

 

마샬 스피커

 

 

요즘 내가 탐내고 있는 마샬 스피커.

나는 원래 후각과 청각이 매우 예민한 사람이다.

사실 음악적인 재능은 타고 나지 못했지만 소리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다.

내가 예민하고 민감한 이유가 소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소리에 예민하다보니 작은 소리에도 잘 놀라서 늘 긴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주변 환경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고 이런 성향 때문에 눈치를 많이 보기도 한다.

 

아무튼 영상 편집을 하면서 요즘 가장 관심 있는 분야가 사운드인데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스피커에도 관심이 가더라.

사운드, 음향 쪽은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다.

아직은 그냥 관심일 뿐 잘 모르니까 성급하게 스피커는 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지금 나는 딱 겉멋 때문에 마샬 스피커를 사고 싶어 하는 것 같아. ㅋㅋ 

요즘 너무 많은 소비를 했어. 당분간은 소비요정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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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진 촬영을 하는 전문 스튜디오가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공간은 참 예뻤다!

촬영하기 전에 스튜디오 내부 둘러보면서 사진도 찍었다.

 

때마침 들어오는 빛이 너무 예뻐서 사진 왕창 찍음! ㅎㅎ

관리가 힘들어서 그렇지 역시나 공간은 화이트가 예쁘다.

 

여기는 사진을 찍는 전문 스튜디오는 아니고 쇼핑몰 촬영이나 기념일 촬영 등에 공간을 대여해주는 곳이라고 한다.

시간 당 3만원이었나? 꽤 비쌌던 걸로 기억한다. 

우리는 6시간 ~ 6시간 반을 대여했는데 그 때문에 비용이 꽤 나왔다고 들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움직이는 커튼이 예뻐서 찍음. ㅎㅎ

원래 동영상을 찍고 그 동영상을 다시 움짤로 만드는 이중 수고를 했는데 얼마 전에 갤럭시에 움짤 만드는 기능을 발견한 뒤로는 요새 진짜 잘 써먹고 있다!

번거로움 없이 사진 찍을 때 바로 움짤을 만들 수 있어서 완전 대만족 중이다.

 

이렇게 또 아이폰에서 멀어지는가...?

 

 

 

 

 

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모델을 아니지만 전문 발레리나를 섭외해서 인물 촬영을 했다.

매번 우리끼리 서로 모델이 되어주며 인물촬영을 했는데 이번에는 완전한 타인을 찍어보는 첫 경험이었다.

 

먼저 어떤 컨셉의 사진을 찍을 것인지 레퍼런스를 준비하고 모델과 상의하면서 이런 컨셉이 가능한지 물으면서 조율해갔다.

새로운 촬영 경험이라 어려웠지만 신기하고 재밌었다!

새롭게 뭔가를 배운다는 건 정말 큰 재미가 있다. : )

 

 

 

2020.10.14. 수요일

 

 

 

 

진짜 오랜만에 타는 대형버스.

나는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이라서 (그래도 어릴 때 비하면 많이 좋아진 편!) 성인이 되고 난 이후로는 웬만하면 버스는 잘 타지 않는다. 시내버스는 몰라도 이런 대형버스, 관광버스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상상만 해도 속이 좋지 않다.

장거리 이동할 일이 있으면 버스보다는 무조건 기차를 선호한다.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타게 된 관광버스. 다행히도 크게 멀미는 하지 않았다. 멀미 심한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고통인 줄 알거야. ㅠ_ㅠ 버스 타기 전부터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

사실 나는 시내버스나 차 탈 때도 가끔 멀미하기도 함. ㅋㅋㅋ

 

 

 

 

 

버스 타고 부산 가는 길.

부산에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고 해서 부산에 가는 게 맞나 고민도 했지만 새로운 경험을 위해 출발!

 

멀어서 멀미할까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생각보다 멀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부산 현대미술관 갔다가 이동해서 점심 먹고 kt&g 상상마당까지 가는 스케줄이었는데 버스에 오래 있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 : -)

 

 

 

부산 현대미술관

 

 

 

첫 스케줄은 부산 현대미술관 방문이었다.

현대미술관에서 2020부산비엔날레 진행 중이었는데 나는 잘 모르겠더라.😅

 

내 정서에는 맞지 않는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보는 내내 조금 힘들었다.

처음 현대미술관에 들어갔을 때부터 '으악, 이게 뭐야.', '무서워.'로 시작한 내 반응은 미술관을 벗어날 때까지 유지됐다.

너무 기괴한 작품이 많아서 나에게는 조금 힘든 시간이었다.

 

 

 

 

 

 

부산 현대미술관을 둘러보고 드디어 점심시간!

원래 가려고 했던 식당이 지하인데다가 사람이 많아서 급하게 다른 곳으로 갔다.

 

그냥 눈 앞에 보이길래 들어간 카레집이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만족했다.

여기 카레집은 맛있어서 다시 리뷰할 예정!

 

 

 

 

 

 

마지막 스케줄은 부산 kt&g 상상마당이다.

전체 건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짧은 특강(?)을 들은 다음 해산하는 스케줄이었는데 또 다시 미술관에 온 것 같은 느낌?

 

작은 미술관 느낌이었는데 이 곳에 걸려 있는 작품들도 좋았다.

나는 오히려 현대미술관보다 여기가 더 내 스타일이었음. ㅎㅎ

 

 

 

 

 

 

내가 딱 좋아하는 느낌의 사진!

밝고 환한 빛이 가득하고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에 빛 그림자까지 완벽하다. 

정말 내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이다.

 

심오하고 뜻이 있는 사진도 좋지만 나는 보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진이 더 좋다.

 

 

 

 

 

 

작품 사진을 찍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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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 갈 쏘냐.

비싸지만 귀여운 굿즈들도 쇼핑했다.

달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달이 가득하길래 참지 못하고 친구 선물로 구입했다.

 

 

 

 

 

쇼핑을 마치고 내려오니 선물이 도착해 있었다.

상상마당 방문 기념으로 주는 듯한 굿즈 세트?

 

사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쓰잘데기없는 것들이지만 ㅋㅋㅋ 귀여운 굿즈가 가득 들어 있었다.

 

 

 

 

 

창원으로 넘어오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빛'을 좋아하는 나는 빛이 쏟아지는 시간대를 참 좋아한다.

노을이 지는 이 시간대도 너무 좋아!

 

 

 

 

쏟아지는 빛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나. : )

 

 

 

 

극적으로 시간 맞춰 운동하러 도착!

힘들지만 운동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야지. 

 

 

 

2020.10.15. 목요일

 

 

 

 

볼 일이 있어서 신세계백화점에 들렀다.

이왕 시간 써서 왔으니까 빼먹지 않고 멤버스바에 들러서 음료도 받아왔다.

 

 

 

 

 

 

신호 대기 중에 날씨가 좋길래 사진도 찍었다.

이 사진 생각보다 괜찮은데...?

유리에 얼룩이 많아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마음에 든다.

나는 내 사진에 후한 편.🤣

 

 

 

012
첫 사진전

 

 

개인 사진전은 아니지만 내 생애 첫 사진전을 열기 위해 직접 내 손으로 모두 준비했다.

직접 못을 박고 사진 위치를 정하고 사진을 걸고 조명을 맞췄는데 당시엔 힘들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다. 

 

모든 사진을 함께 놓고 어떻게 배치해야 예쁠까 고민하던 시간들.

 

 

 

 

내 사진 앞에서 사진도 찍었다.

생각도 못했던 사진전을 이런 식으로 열게 될 줄이야!

애정이 가득 담긴 내 사진들이 벽에 걸려 있는 걸 보니 무척이나 뿌듯했다.

 

 

 

와플

 

 

 

못 박고 사진 걸 위치 잡느라 4시간동안 고생했으니 달달한 와플으로 마무리. : )

 

 

 

 

 

 

열심히 준비했으니 다함께 봐야겠죠?

쿠폰 들고 사진전 보러 출동!

 

 

 

 

 

내 사진들을 보는 우리 엄마💖

딱 3점의 사진을 제출해야 해서 어떤 사진을 제출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때 함께 사진 골라준 우리 엄마.

엄마 덕분에 예쁜 사진 제출할 수 있었지. 

 

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던 나의 첫 사진전.

 

어떤 때는 일상을 올릴 때 크게 한 일이 없어서 올릴 게 없을 때도 있다.

그런데 이번주는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꽉꽉 채워 넣은 한 주라서 사진은 물론 할 이야기가 넘쳐 난다.

내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 같아서 뿌듯하다.😁

남은 10월도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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