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콩민지 일상 20171010 - 20171015 본문

안녕, 콩♩

콩민지 일상 20171010 - 20171015

콩민지 2017. 10. 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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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계절인 가을. 가을이 한창인 10월.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길고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해서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렇지만 힘들다고 해서 안 돌아갈 수도 없으니 안타까워요.

어차피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일상이라면, 이왕이면 즐겁게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해요.

일상 속의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찾아보면서 말예요. : )


저는 일상 속에서 어떤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찾았는지 보여드릴게요.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곳곳에 잔잔하게 숨겨져 있는 거래요.

놓치지 않고 행복을 찾아보도록 해요, 우리!


낮에는 한여름 날씨여서 춥고 저녁이 되면 쌀쌀해지는 가을이에요.

그런데 그마저도 이제 정말 바람이 차가워졌다고 느낄 정도가 됐더라고요. ㅠㅠ

환절기 감기 정말 조심해야 해요.

저는 그래서 조금 덥더라도 옷을 여러 겹 껴입고 더우면 한 겹 벗는 걸 선택했답니다.

추워서 덜덜 떠는 것보다야 조금 더운 게 나으니까요!







일상 속의 행복한 순간들을 남겨 보려고 해요.

지금은 그냥 지나가는 하루하루이지만 나중에 돌이켜 보면 소중한 순간들이더라고요.


어떤 소중한 순간, 어떤 행복한 순간이 있었는지,

10월1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어진 2017년 10월 둘째주 콩민지 일상 지금 시작합니다.





》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








10월 9일 한글날까지 길게 이어진 추석 연휴가 끝나고 화요일이 시작되었어요.


저는 그동안 하지 않았던 은행을 찾았어요.

저금통을 봤는데 동전 저금한 게 꽤 모였더라고요.

그래서 동전을 교환하기 위해서 은행으로 향했죠.



(사진 실종. 깜박 했어요.

그래서 급하게 예전 블로그에서 가져 왔어요. ㅋㅋ)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대기표를 뽑고 동전을 분류한 뒤 차례를 기다렸답니다.

원래 창구에서 직원을 만나지 않아도 동전 기계가 있어서 직접 바꿀 수 있었는데 기계가 없어졌더라고요. 아쉬워라.


기다려서 교환한 동전은 그새 꽤 모여서 \35,500 이더라고요. 오호!

교환한 동전은 고스란히 다시 저금했답니다. 뿌듯해요.


매일 조금씩 저금한 동전을 교환하고 다시 저금할 때 뿌듯하답니다.

동전 한 번 모아보세요. X)








뿌듯하게 시작한 하루 중간에는 열심히 공부를 했어요.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추가로 시험이 있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공부하려니 다 괜찮은데 목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공부를 하고 밤에 집에 오니 도착해 있는 택배에 신이 났습니다. ♪

토토로 택배가 연휴 끝나자마자 바로 도착했어요. 신난다 신나!



그런데 하하.. 쉬운 게 없네요. 정말

하나는 미니어쳐 DIY 만들기와 하나는 명화 그리기 세트라서 완성품은 언제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미니볼 하우스 DIY 는 사실 이렇게까지 DIY인 줄 모르고(?) 구입했어요. ㅠㅠ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저는 미니볼 안에 직접 나무도 넣고 계단도 넣고 풀도 넣으면 그냥 끝! 바로 완성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나무도 직접 다 만들어야 하고 계단도 하나하나 직접 다 만들어야 하더라고요. 하하하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만들고 싶긴 한데 긴 여정이 될 것 같단 예감이 드네요. ㅋㅋ









아, 그리고 하나 더 도착한 건 토토로 명화 그리기 세트예요.

우연히 발견했는데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홀리듯이 주문했어요. ㅋㅋ

취소할까 계속 고민하다가 너무 예뻐서 결국 받았는데 또 멘붕이 오네요.


와, 명화 그리기라고 쉽게 봤더니 이것도 쉽지 않겠어요. ㅋㅋㅋㅋ

토토로는 시작부터 쉬운 게 하나도 없네요. ^_ㅠ

토토로 오르골도 갖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손 많이 가는 DIY라서 남자친구가 만들어 주기로 했는데..

토토로와 이렇게 악연이 되는 걸까요. ㅎㅎ



추석 연휴 중에 받았다면 연휴를 아주 뿌듯하고 알차게 보냈을 것 같은데 !

단 기간에 집중해서 만들긴 어려울 것 같고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만들어서 완성작도 자랑해볼게요.


완성하고나면 엄청 뿌듯할 것 같아요.

더 애착이 가서 소중할 것 같고요. : )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매달려 봐야겠어요. 

10월 10일 일상은 토토로 완성의 다짐으로 마무리해야겠어요. 빠샤 _*






》 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연휴 전부터 '독감예방접종'을 하러 가려고 했어요.

시간이 안 맞아서 미루다가 연휴가 끝나고 수요일 드디어 독감예방주사를 맞으러 다녀 왔어요.

독감에 안 걸리고 그냥 지나갈 수도 있지만 그냥 지나갈지 독감에 걸려서 많이 아플지 누구도 모르는 거잖아요. ㅠㅠ

미리 예방주사 한 대만 맞으면 독감을 예방할 수 있으니 맞도록 해요!


저는 한 3년 동안 예방주사를 안 맞아도 독감에 안 걸렸는데,

남자친구는 원래 감기도 잘 안 걸리는데 3년 동안 내리 겨울마다 독감에 걸려서 고생했어요. ㅠㅠ

그러니 안 맞겠다고 해도 끌고 가서 같이 주사 맞을 수밖에요!


정말 독감은 걸리면 고생하니 겨울이 오기 전 필수코스입니다. _+







독감 예방주사의 경우가 가격이 천차만별이더라고요.

65세 이상의 노인분들은 보건소나 집 근처 아무 병원에나 가도 무료로 접종이 가능해요.


원래 보건소에서만 무료 접종이 가능했는데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서 집 근처 어느 병원(내과)이든 가능한 걸로 바뀌었다고 해요.

정형외과, 치과 이런 병원은 안 되겠죠? (정확한 내용은 검색해보시길!)


개인 병원의 경우 모두 가격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독감예방접종을 할 때는 꼭 한국건강관리협회를 찾았어요.

마산운동장 바로 옆에 있답니다.


정말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ㅋㅋ

부모님 손에 이끌려 온 어린 아이들부터 저희랑 비슷한 연령의 사람들도 많이 보였고, 어르신도 보였어요.


올 겨울은 독감 없이 무사히 넘어 갔으면 좋겠네요. : )








주사가 처음 찌를 땐 안 아프더니 약이 들어갈 때 엄청 아프더라고요.

옆에서 애들은 울고 불고 난리가 났어요. 에고고.


저도 주사 무서워 하고 아팠지만 잘 참아내고 근처 홈플러스로 이동했어요.

주차하고 1층에 올라갔는데 신발 세일을 하더라고요.

아디다스가 보이길래 얼른 가봤는데 처음 눈에 딱 들어왔던 신발은 재질이 마음에 안 들어서 탈락!


생각도 않았던 리복 퓨리 라이트(?)가 예뻐서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_*

우리 엄마가 신발 하나만 더 사오면 집에서 쫓아낸다고 그랬는데... ☞☜

마음에 들지만 쫓겨나지 않도록 슬쩍 내려 놓았습니다. ㅋㅋㅋ


신발 구경을 마치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어요.

얼마 전에 친구랑 지나쳤던 곳인데 그 때 친구가 맛있다고 했던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더라고요.


그 때도 먹고 싶었는데 둘 다 배가 너무 불러서 못 먹었거든요!

아쉬웠는데 근처에 온 김에 먹어보기로 했어요. : ^)






2017/10/14 - [맛집은 바로 여기!] - [창원 분식] 개집분식 메뉴 마산 메트로시티 맛집



이름도 귀여운 개콘 ㅎ_ㅎ

맛도 괜찮았어요. 아이스크림도 콘 아주아주 끝까지 꽉꽉 눌러 담아주셔서 감동했어요. 

개콘은 포스팅으로도 소개해드렸죠.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해주세요. ~♪









개콘 먹으면서 얘기도 하고 잠깐 걷다가 뚜레쥬르가 보이길래 들어갔어요.

티라미슈 기프티콘이 있어서 쓰기 위해 들어갔는데 찾는 게 없더라고요. ㅠㅠ


그게 먹고 싶어서 기프티콘으로 바꾼건데 매장마다 원래 잘 없는 케이크래요.

그래서 아쉽지만 같은 가격의 빵으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딱 6,000원을 맞춰서 빵을 샀어요.


남자친구가 6,000원에 돈 더 보태서 큰 케이크로 사준다고 했지만!

원래 돈을 쓰려고 들어갔던 게 아니라 혼자 뿌듯해하면 딱 가격 맞춰서 쓰고 나왔어요. ㅋ_ㅋ



저녁엔 김치볶음밥 + 김치찌개 + 스팸으로 간단하지만 맛있게 밥도 먹었어요.

사진은 자꾸 깜빡깜빡하네요. ㅠㅠ


NC와 롯데의 야구 보면서 신나게 수요일은 마무리했답니다.





》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








또다시 은행을 찾았어요.

저 요즘 은행 정말 자주 가는 것 같아요.


<김생민의 영수증> 본 뒤에 아주 제대로 꽂혔어요. ㅋㅋ

원래도 돈 모으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 취미가 된 것처럼 돈 관리에 열심이에요.


적금 하나 들고 자동이체 신청도 하고, 다른 은행 가서 인터넷 뱅킹도 신청하고 왔어요.


돈은 안 쓰는 것이다! 



사진은 또 깜빡하는 바람에 또 지난 사진을 써봅니다. X)

사실 그 순간에 '사진을 찍을까?' 생각이 나도 '뭐 굳이?' 이러면서 안 찍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그냥 찍고 안 쓸거면 지우면 되는데 그 당시에는 왜 그럴까요? 거참.







비가 오니까 지글지글 파전을 먹기로 했어요.

제가 부추전을 굉장히 좋아해서 저희집에서는 부추전을 자주 해먹어요.

계절 구분 없이 그냥 생각나면 잘 해먹어요. 그런데 비 오니까 더 생각이 나더라고요.!



비 오는 날엔 정구지찌짐

하하. 사진은 또 없습니다. ㅠㅠ 진짜 너무 깜빡하네요, 이 정도면.

다 먹고 난 접시만 사진을 찍었다니.. 접시라도 찍었으니 다행인가요? 


제가 또 전 맛있게 굽기로 칭찬 많이 받았죠.

바삭바삭 공을 들여서 맛있게 굽는답니다. :p


그래서! 급하게 또 예전 블로그에서 가져 옵니다. ㅋㅋ

일상이 거기서 거기인가 봐요. 

근데 부추전 진짜 많이 해먹었는데 그 오래 했던 블로그에서 파전 사진이 딱 하나 뿐이라 놀랐어요.


앞으로는 더 많이 자주 올려아겠어요. +_ =








남자친구 주려고 구입한 선물이 도착했어요.

키덜트 취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왜 그런 데 돈을 쓰는지 타박을 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그토록 행복해 하니 그냥 행복해 하는 모습을 이해하고 존중해주기로 했어요.


이제는 오히려 저보다 원피스 도사가 되어버린 남자친구예요.

저는 사실 원피스 세세하게는 잘 모르거든요. 

이제 제가 물어보고 답을 들어서 뭔 소린지 잘 모르고 그래요. ㅋㅋ





원래 남자친구가 모으는 피규어 라인은 아니랍니다.

저번에 마산 히어로샵 갔을 때 제가 이 피규어를 보고 '이거 귀엽다. 이런 걸 모아야지!'라고 했었대요.

이건 진품은 아니고 가품인데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고는 제가 너무 귀여워서 남자친구에게 보여줬어요.


남자친구는 모으는 라인이 아니라서 귀엽긴 한데 조금 심드렁(?)하더라고요.

저는 이거 샀으면 좋겠는데 말예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구입해서 선물했어요. 역시나 실물도 귀엽더라고요!


얘가 정품이 아니라서 홈이 딱딱 안 맞아서 끼울 때 조금 고생했지만 완성하니 뿌듯하더라고요.

뿌듯뿌듯. 정품은 20만원을 훌쩍 넘어가던데 귀여우니 무슨 상관인가요. XD


뿌듯한 목요일입니다.






》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13일의 금요일이더라고요.

'오, 오늘 13일의 금요일이야.'라면서 열심히 공부하며 보냈답니다.

중간고사와 함께 다가오는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며 13일의 금요일을 보냈어요.


열심히 공부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택배를 찾았어요. 

언제 받아도 신나는 택배죠. 내가 안 시켜도 택배가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_ㅋ


도착한 택배는 친한 동생 생일이 다가와서 미리 주문한 선물이에요.

아직 생일은 남았지만! 미리 주문했답니다. 얼른 주고 싶네요.♪


리본이 하나 묶여 있으면 더 예쁘겠다 싶어서 제가 빨간 리본도 묶어줬지요. 

선물 받고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 )






2017/10/15 - [이건 어때요/솔직한 리뷰] - 20대 여자 시계 추천! 미니골드 시계 WMG103MWWH 솔직후기



생일선물하기 위해 구입한 미니골드 시계 포스팅도 했답니다.

선물할거라 더 신중하게 골랐는데 예뻐서 마음에 쏙 들어요. _<

20대 여자 생일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궁금한 분들은 클릭해서 구경해보세요!





》 2017년 10월 14일  토요일 《








즐거운 토요일이에요.

그 이유는 바로 이 사진에 담겨 있답니다.


제가 토토로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걸 알고 남자친구가 저를 위해 토토로 피규어를 검색해서 선물해줬어요. _<


택배가 오기만 기다렸다가 택배 바로 뜯어서 사진 찍었죠. ♪

날씨 좋을 때 요 아이들 모두 데리고 나가서 예쁘게 사진 찍으려고 해요.

아주 예쁘게 사진 찍어서 포스팅 따로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









며칠 전에 호떡 믹스를 사와서 '조만간 해먹어야지.' 생각하고 있었어요.

제가 호떡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다음에 <콩민지의 취향> 포스팅을 할까봐요.

부추전도 좋아하고 케이크도 좋아하고 호떡도 참 좋아하는 콩민지입니다. ㅋ_ㅋ

호떡을 좋아해서 겨울이면 춥지만 호떡을 곳곳에서 사먹을 수 있으니 좋아요.

그리고 가끔 이렇게 호떡 믹스를 사와서 집에서 직접 해먹기도 해요.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동생이랑 해먹자고 사와서는 제가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이번에 잘 안 터지고 노릇노릇 맛있게 잘 구워졌어요! 오예


그렇게 만든 호떡은 눈 깜짝 할 사이에 모두 가족들 입안으로 사라졌답니다.









저녁에는 이바돔에 가서 등뼈찜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이바돔에서 밥 먹은 것 같아요.


매운 거 잘 못 먹어서 분명 안 맵게 해달라고 했는데 직원이 잘못 전한 것 같더라고요. ㅠㅠ

홍고추 엄청 올라가 있고 매웠어요. 헝헝 안 맵게 해달라구요!


그래도 밥이랑 같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저는 꼭 뭘 먹을 때 밥이랑 같이 먹게 되더라고요. 

밥이랑 먹어야 진짜 밥! 식사를 하는 느낌. ㅋㅋㅋ 


그래서 고깃집 가서 고기 먹을 때도 고기 다 먹고 밥 주문하는 게 아니라 주로 고기 주문하면서 밥 같이 주문해요.

치킨도 치맥이다, 치콜이다 하지만! 역시 개중에 최고는 치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동생이 어제 케이크를 사왔어요.

우리집 식구는 모두 케이크를 참 좋아해서 굳이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케이크를 자주 사오곤 해요.

그냥 지나가다 생각나면 사오기도 하고 말이죠. ㅋㅋ


어제 사온 케이크 고이 모셔 뒀다가 일요일 아침에 사진 찍고 먹었어요.

케이크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어요!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종종 케이크를 먹지만 그래도 기념일에 케이크가 빠지면 서운하니 기념일에도 케이크를 챙겨 먹어요.

그냥 케이크 먹는 날 = 기분 좋은 날. 이런 게 있는 것 같아요. ㅋㅋ 

케이크 매일 먹으면 매일 기분 좋은 날이 되려나?








NC와 롯데의 마지막 5차전 경기가 하는 날이에요.

놓칠 수 없는 경기이니 시간 체크하고 기다렸다가 TV 앞에 앉았어요.

부디 좋은 경기를 하고 부상 없이 승리하길 바라며 열심히 야구를 봅니다. ;-D


캬, 아주 기분 좋게 경기가 진행 됐어요.

보는 재미가 쏠쏠한 재밌는 경기 였습니다. 오예~~~!!


★NC다이노스 플레이오프 진출★




저는 이렇게 한 주를 마무리했어요.

여러분은 어떤 일주일을 보내셨나요?


새롭게 시작하는 10월 셋째주에도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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