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민지 FROM.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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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콩/봄

[진해 가볼만한곳] 진해 로망스다리 진해 벚꽃 명소 여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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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민지입니다. : )

진해 군항제도 끝이 났어요.

2018 진해 군항제 기간 중에 비가 오는 바람에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저는 다행히 비가 오기 하루 전에 진해 벚꽃 명소를 다녀와서 예쁜 사진 남겼답니다.

 

진해 군항제를 즐기기 위해 처음 찾았던 장소는 로망스 다리가 있는 여좌천이에요.

여좌천은 진해 벚꽃 명소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장소예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죠.

 

진해 로망스다리에서 사진도 엄청 많이 찍어왔답니다.

진해 군항제를 저와 함께 사진으로 즐겨 보실래요?

 

 

 

 

2018.04.03.

진해 여좌천 로망스다리

 

2018 진해 군항제 中

 

 

 

 

진해 군항제 기간이 되면 여좌천은 예쁜 옷을 입게 돼요.

로망스다리가 워낙 예뻐서 따로 꾸미지 않아도 예쁜데요.

 

벚꽃과 함께 더 예쁜 광경을 보여주기 위해 진해가 열일을 합니다.

올해도 진해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여좌천이 예쁘게 꾸며져 있더라고요.

 

 

 

 

우산이 가득한 진해 로망스다리예요.

매년 진해 군항제를 할 때마다 조형물이 조금씩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그 해에는 어떻게 꾸며졌느냐가 핫이슈이기도 해요.

올해는 정말 예쁘더라, 올해는 별로더라. 하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들려오죠.

 

올해는 무난하게 예쁘게 잘 꾸며진 것 같아요.

우산이 쪼르륵 달려 있는 게 귀엽더라고요!

 

 

 

 

밤이면 반짝이는 조형물들로 인해서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내는 곳이기도 하죠.

아침 일찍 갔더니 사람도 없어서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았답니다.

 

 

 

 

눈 닿는 곳이 어디든지 벚꽃이 가득하다는 게 진해의 매력이에요.

벚꽃이 유명한 진해 로망스다리나 경화역이 아니더라도 진해는 도시 전체가 벚나무가 가득해요.

그래서 드라이브만 해도 한 해에 볼 벚꽃을 다 볼 수 있을 정도예요!

 

차 타고 가며 보는 거리가 모두 핑크빛으로 물들어 행복해요.

오히려 사람들을 피해 차 타고 가면 보는 풍경이 더 예쁘기도 했어요.

 

 

 

 

짜잔, 사람 진짜 없죠!

이 예쁜 벚꽃을 사람 없을 때 구경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일찍 일어나느라 힘들었지만 예쁜 벚꽃구경에 신났어요.

사람도 많이 없어서 벚꽃 사진 찍는 것도, 커플사진 찍는 것도 편했고요.

 

보통 진해 군항제 할 때 가면 사람 반, 벚꽃 반이라서 벚꽃 사진을 찍어도 사람이 늘 함께 찍히거든요.

근데 일찍 갔더니 사람을 피해서 벚꽃사진을 찍지 않아도 되니 좋더라고요. : -)

 

 

 

 

그래서 벚꽃 나무 아래서 커플사진도 많이 찍었죠.

커플사진도 많이 찍고 남자친구가 제 사진도 많이 찍어줬어요.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벚꽃도 구경하고 좋아라.

 

 

 

 

1년 중 딱 이 때만 볼 수 있는 풍경이에요.

온 세상이 핑크빛으로 물드는 봄이 왔어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2018/04/05 - [데일리룩: 그녀의 옷장(콩스룸)] - 여자 청자켓 코디 봄 치마 코디 봄 코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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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입은 코디는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꽃구경에 잘 어울리는 코디였어요. : )

 

 

 

 

여좌천으로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벚꽃구경도 한 뒤 다시 로망스다리로 올라왔어요.

삼각대 세워놓고 같이 커플사진도 찍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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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 [사계절의 콩/봄] - 벚꽃 사진 포즈 벚꽃 커플사진 벚꽃커플사진포즈 예쁘게 사진 찍기

 

 

 

 

 

저처럼 인파를 피해 아침 일찍 진해 여좌천을 찾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새벽의 벚꽃을 담기 위해 출사 나온 분도 봤고요.

학교 가기 전에 벚꽃사진 찍으러 온 고등학생도 봤어요!

 

그 고등학생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학교 다니는 것만 해도 힘들텐데 학교 가기 전 진해에 들러 벚꽃사진을 찍는 열정이 부러웠어요. : )

 

 

 

 

그렇지만 저도 올해는 열정을 불태워 진해에 왔죠. _+

새벽 5시40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제가 다녀온 다음날부터 3일동안 비가 내렸어요.

그래서 벚꽃도 거의 다 져버리고 날씨가 엄청 추워졌죠.

 

 

 

 

저는 다행스럽게도 아주 운 좋게 비 오기 하루 전에 다녀와서 벚꽃구경 실컷 했어요.

비가 오려고 그랬는지 하늘이 맑지 않아서 그게 조금 아쉬웠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벚꽃 구경이었습니다.

 

매년 보는 건데도 벚꽃은 질리지가 않아요.

봄이 왔다는 걸 알려주는 꽃이라 그런지 벚꽃을 보면 그렇게 반갑고 좋더라고요. ㅎㅎ

 

 

 

 

부지런한 분들이 보이네요. : -)

하핫. 역시 사람 생각은 다 비슷한가봐요.

 

 

 

 

진해 로망스다리가 있는 여좌천은 봄에는 벚꽃이 가득해서 정말 예쁘잖아요.

전국에서 찾아오는 사람으로 가득해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기도 하고요.

 

정말 진해 군항제 할 시기가 되니 SNS에 온통 진해 사진이 가득하더라고요.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벚꽃 명소죠. : )

 

 

 

 

그런데 그거 아세요?

봄이면 벚꽃이 가득해 핑크빛으로 물든 로망스다리예요.

가을이면 낙엽으로 인해 갈색물결으로 물들어요.

 

그래서 저도 가을에 꼭 한 번 가보려고 해요.

지난 가을에 진해 여좌천을 찾아갔는데 시간이 늦어서 갈색물결은 못 보고 왔어요.

아쉬우니 올해 가을엔 다시 한 번 찾아가봐야겠어요!

 

가을에도 예쁜 진해 여좌천입니다.

가을에 찾게 되면 그 풍경 예쁘게 담아보여드릴게요.

 

그 때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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